나홀로집에 촬영했던 집 복원공사 예정이라네요ㅎ
rapanui

Lv.1 rapanui (210.♡.114.174)

2025년 12월 18일 PM 08:04 · 수정됨(12. 19. 06:59)

조회 1,889 공감 0



우연히 위에 첨부한 사진을 보게되어 찾아보니

2025로 적혀 있는 사진이 현재 모습 인건 맞는데


올해 이 집을 구입한 집 주인이

이전 집 주인이 현대적으로 인테리어한걸 

영화 촬영때 모습으로 다시 복원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실제 촬영은 대부분 인근 고등학교에서 찍은거라

집에서 촬영한 일부 장소 외의 나머지는

복원이라기보단 비슷한 느낌으로 꾸미는거라는거 같긴한데


굳이 다시 복원한다는거 보면 관광객 대상 개방하거나

에어비엔비 같은 사업을 하려나 싶습니다.


웹서치 열심히 해보니 이전 주인이 21억 가량에 구입후

지금 주인한테 72억 가량(혹은 그 이상) 에 판매했다고 하는데...

집이 1921년에 지어진 집인데 저렇게 비싸게 팔리는거 보면

집이 아직 건재한가 봅니다ㄷㄷ



어릴때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는 크리스마스 대표 영화?인데

올해는 이렇게 생각난김에 크리스마스날 재밌게?... 다시 봐야겠습니다ㅎㅎ ㅠㅠ



댓글 (10)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5.12.18 · 49.♡.149.207

    콘크리트도 마찬가지긴 한데 목재가 오래되면 썩거든요.. 미국의 목조식 주택이 오래된 집들은 그게 문제죠
  • Badman

    Badman Lv.1

    25.12.18 · 118.♡.210.238

    전에도 돈 받고 공개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저 케빈네 집이 미국의 부촌이라네요.
    조용한 곳이라고 합니다.
  • rapanui

    rapanui Lv.1 → Badman 작성자

    25.12.18 · 210.♡.114.174

    오늘 기사 읽어보다보니 요즘은 매일 100여명이 저 집 구경하러 들린다는데
    이웃주민들 불만이 좀 많을거 같네요ㄷㄷㅎ
    돈 받고 공개한다면 엄청 비쌀거 같은데... 혹시나 시카고 갈 일 있으면 외부모습 구경만이라도 해봐야 겠어요ㅋ
  • 시레비펜

    시레비펜 Lv.1

    25.12.18 · 175.♡.64.100

    단성사 가서 저걸 처음 봤다고

    전무님 네이트온 왔네요
  • rapanui

    rapanui Lv.1 → 시레비펜 작성자

    25.12.18 · 210.♡.114.174

    저거 개봉할땐 제가 없을때라 잘 모르겠습니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PWL⠀

    PWL⠀ Lv.1

    25.12.18 · 61.♡.133.154

    서울극장에서 터미네이터 2 보려다가 줄이 너무 길어 포기하고 대신 단성사에서 나홀로 집에 보신 분 계신가요? ㆅㆅㆅ
  • rapanui

    rapanui Lv.1 → PWL⠀ 작성자

    25.12.18 · 210.♡.114.174

    터미네이터2도 꽤 오래된 영화였군요ㅎㅎ
  • C

    concept Lv.1

    25.12.18 · 223.♡.51.200

    올해 크리스마스도 케빈과 함께죠.
  • rapanui

    rapanui Lv.1 → concept 작성자

    25.12.18 · 210.♡.114.174

    케빈 오랜만에 다시 봐야 겠스빈다..ㅠㅠ
  • H

    huevo Lv.1

    25.12.19 · 173.♡.84.18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58304b0.jpeg]

    이웃동네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아이들이 다니는 고등학교가 그.. 세트장이 설치되었던 학교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달 케빈이네 집앞을 지나가다 찍은 사진인데, 이제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하려나봅니다.
    그 동네 집들이 다들 한 사이즈 하다보니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케빈이네 집이 뭔가 크면서도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ㅡㅡ

    엇그제 뉴스에는 미카엘 요르단 형님 살던 집도 개발해서 관광코스로 만든다던데..
    뭔가 시간이 벌써 그리 흘렀나 싶기도하고, 싱숭생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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