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어느 초등학교의 학부모 단톡방
장
장나라애인 (182.♡.168.136)
2025년 12월 18일 PM 08:44 · 수정됨(12. 19. 04:40)
조회 5,773 공감 0

이게 말로만 듣던 학부모 갑질이군요
같은 학부모지만 진짜 이런 인간들을 당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댓글 (34)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12.18 · 106.♡.202.55
학부모가 뭐라고.. 완전 권력에 도취되셨네ㅉㅉ -
철철벽뮐러
25.12.18 · 118.♡.81.52
어딜가나 조금만 끝빨있다 느끼면 갑질하려고 준비하는 인간들이 있어요. 저짓거리가 이익이 된다고 믿고 용인해주는 사람이 많으니 저런 미친xx염색체들이 설칩니다.
갑질에 정줄놓은 민원을 법으로 조질수있어야 하는데 그걸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
쿠쿠키맨
25.12.18 · 61.♡.30.162
"사회에서 난다긴다" ㅋㅋㅋㅋㅋ
아휴 스스로 자신의 주둥이로 말하는게 생각만해도 얼굴이 확 달아 오르네요 ㅋㅋ -
KKenia
25.12.18 · 175.♡.100.133
난다긴다하는 양반들이 왜저러고 있어요ㅋㅋ - 메
메두사
25.12.18 · 211.♡.206.20
몇년된 사건이죠.
교실부족으로 모듈러교실 도입하려하니 컨테이너에서 수업하냐고 난리쳐서 무산시키고, 그때 만든 카톡방이 남아서 그 후에 저렇게... -
중중경삼림
25.12.18 · 115.♡.0.103
젊잖은 ㅋㅋㅋㅋㅋ - 문
문산포종
→ 중경삼림
25.12.18 · 175.♡.202.179
"젊지 않은"인가요 ㅋㅋㅋ -
누누리꾼
25.12.18 · 106.♡.74.73
미열이 혹시
미치고 열받아 인가요 -
미미스마플
25.12.18 · 211.♡.74.51
-
가가마골맛집
25.12.18 · 190.♡.107.96
이 사회의 병폐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네요
근데 결국 방구석여포 확률이 99.9% 아닐까요?
와이프건 남편이건 모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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