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블링종현 (14.♡.205.140)
2025년 12월 18일 PM 10:47 · 수정됨(12. 19. 09:26)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본문 글로 인사드리는
블링블링종현입니다 ㅎㅅㅎ
제목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오늘은 12월 18일, 종현이의 기일입니다
2017년 12월 그 날의 일은
지금도 가슴 한 켠에 남아 있는데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가네요
종현이의 시간이 멈춰버린 탓에
이제는 팬들이 종현이보다
나이가 많아졌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니까요
어쨌거나 너무나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저의 최애 아티스트 중 하나인
종현이를 그리며 ‘따뜻한 겨울’ 띄워 드립니다
https://youtu.be/1Qkp8aipbxg?si=f8vBt6AsWKky18QL
종현이를 기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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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2.18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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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링블링종현
→ 이루리라 작성자
25.12.18 · 14.♡.205.140
이따금씩 들러도 기억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
하하늘기억
25.12.18 · 58.♡.125.189
이노래 듣고 오랜만에 하루의 끝 듣고 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블블링블링종현
→ 하늘기억 작성자
25.12.18 · 14.♡.205.140
종현이를 기억해주시고 종현이의 노래 들어주셔셔 감사해요- 편안한 "하루의 끝"이 되시길 바랍니다 🙂 -
시시슬리아
25.12.18 · 220.♡.25.200
오랜만입니다!
오늘이군요.... -
순순후추
→ 시슬리아
25.12.18 · 121.♡.1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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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링블링종현
→ 시슬리아 작성자
25.12.18 · 14.♡.205.140
매년 돌아오는 그날이지만 늘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
순순후추
25.12.18 · 121.♡.177.89
따뜻한 밤 되세요 :) -
블블링블링종현
→ 순후추 작성자
25.12.18 · 14.♡.205.140
푸른밤 되세요 순후추님 😊 -
고고구마맛감자
25.12.18 · 124.♡.82.66
항상 매년 이맘때쯤
작성자님의 추모글을 보게되면 겨울이 옴을 알게 됩니다.
처음엔 그의 빈자리가 가슴 시리고 추운 공간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공간에 온기가 차오르는건 이렇게 그를 사랑했던 팬들 덕분이겠죠...?ㅎ
다른 해와 다르게 올해는 샤월에겐 조금 추운 겨울이네요...ㅠ
하지만 이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계절 잘 보내시고 꽃이 만개한 그 때,
샤월들이 지금의 감정을 떨치고 편안함을 느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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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오랫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