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송년회날인데, 가기 귀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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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pik (118.♡.66.147)
2025년 12월 19일 AM 08:59 · 수정됨(10:06)
조회 440 공감 0
아직 갈 시간은 멀었지만 말이지요.
어제까지만해도 가긴 가야지 하다가, 오늘 되니 불참 통보할걸 싶네요.
금요일 저녁에 뜨신 방구석 놔두고 사람 바글바글 거리는 뷔페에서 밥을 먹어야 하다니... ㅠㅠ
붸페 이야기 나온김에 뷔페라서 더 귀찮네요. 알아서 차려주는 식당이 더 편한데 말이지요.
그래도 가야하니 점심은 소화 잘되는걸 먹고 배를 빨리 비워야 겠습니다.
댓글 (4)
- 채
채리새우
25.12.19 · 61.♡.78.215
저희는 차주 금요일인데 벌써부터 가기 싫습니다. .... -
IiStpik
→ 채리새우 작성자
25.12.19 · 118.♡.66.147
으악.... 다음주 금요일은 좀 너무한거 같은데 말이지요. - 채
채리새우
→ iStpik
25.12.19 · 61.♡.78.215
ㅠㅠㅠㅠㅠ -
AAREA49
25.12.19 · 118.♡.26.32
전 어제 호텔식사였는데 째고 집에 가는길에 순대국 먹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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