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19일 AM 09:51 · 수정됨(16:41)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재직 당시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레이블 바나(BANA, 김기현 대표)에 매월 3,300만 원의 비용을 지출한 사실이 확인됐다. 또 어도어 풋옵션 청구액인 256억 원 중 일부를 나누겠다고 해당 남성과 나누겠다고 약속한 사실이 확인돼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는 18일 오후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해지 확인 소 6차 변론과 민희진 전 대표 측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청구 소를 병합 심리했다. 앞서 열린 변론에도 직접 증인으로 참석한 민희진 전 대표는 이날도 모습을 드러내 주장을 적극 피력했다.
이날 하이브 측은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음악을 전담 제작했던 김기현 바나 대표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민희진 전 대표가 바나에 매월 3,300만 원의 비용을 지급했으며, 김기현 대표에게는 추가 인건비까지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또 별도 인센티브로 뉴진스 앨범 발매년도 총 매출의 5%를 지급하기로 결정하는 등 과도한 몰아주기가 있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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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가지가지 문제가 있군요
댓글 (20)
- 모
모토나리
25.12.19 · 112.♡.155.243
연예계 김건희네요 -
사사미사
25.12.19 · 221.♡.175.185
바나면 250이랑 빈지노가 있는 곳이군요. -
Ggar201
25.12.19 · 1.♡.125.163
개저씨들처럼 골프는 안치지만 남친에게 회사돈은 준다고!! 맞다이로 들어올 사람이 있나요 이거 ㅋㅋ -
Mmtrz
25.12.19 · 106.♡.128.162
전남친이라는 단어를 빼고 보면 정상적인 기업 활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계약에 따라서 용역과 돈을 주고 받은 거잖아요.
전남친이라는 부분을 넣어서 프레이밍 하는 것 같네요.
전남친이라서 특혜를 주었다는 증거는 기사로는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
겜겜돌이
→ mtrz
25.12.19 · 218.♡.224.146
다른기사에 해당 계약이 이사회 동의 사항인데 이사회진행여부 쟁점 내용이 있더라구요. -
아아이폰점보
→ mtrz
25.12.19 · 210.♡.239.38
“별도 인센티브로 뉴진스 앨범 발매년도 총 매출의 5%를 지급하기로 결정하는 등 과도한 몰아주기가 있었다”는 프레이밍과 별개로 문제 소지가 있어 보이는데, 돌판에서는 정상적인 기업활동으로 볼 만한 범위인가요? 제가 돌판을 몰라서 질문 드립니다. -
Mmtrz
→ 아이폰점보
25.12.19 · 106.♡.128.162
저도 롤판은 모릅니다.
계약이 통상적이지 않다 아니다만 가지고는 유착 관계와 부정한 특혜의 증거로 삼을 수는 없죠.
기사만 놓고 보면 전남친에 방점을 찍은 선동성 기사죠.
대중의 관심은 전남친에 집중되고 공사 구분 못하는 비도덕적인 민씨를 욕할 겁니다.
민씨에 대해서 두둔할 생각도 없고 관심도 없지만, 있는 돌 없는 돌 다 던지는 세태가 안타까울 뿐입니다.
민씨는 민씨라고 해도 민씨를 이렇게 대하면 다음에 걸리는 사람도 똑같이 하게되 겁니다. -
Ppante
→ 아이폰점보
25.12.19 · 126.♡.116.138
5퍼센트는 싼정도가 아니라 혜자수준이죠.
BANA 는 뉴진스의 전곡을 작곡한 레이블이자 국내 최고평판의 레이블중 하나입니다. -
아아이폰점보
→ pante
25.12.19 · 106.♡.66.159
계약에 추가로 제공하는 인센티브에 대한 얘깁니다. 인센만 받고 일하는거 아닐텐데 혜자라는 표현이 적당할지 모르겠습니다. -
Ppante
→ 아이폰점보
25.12.19 · 126.♡.116.138
민희진 대표 당시의 어도어의 “순이익”비율은 하이브 자회사중 최고고 순이익 액수도 빅히트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대표인 민희진이 경영방만으로 회사의 재무지표가 나빴다면 “트집”잡을 건덕지 였겠으나 당시 어도어의 재무지표는 너무나도 건강했기에 그냥 남친 프레임으로 민희진 개인을 흠집내려는 의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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