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산V4 (222.♡.78.168)
2025년 12월 19일 AM 10:00 · 수정됨(10:33)
[환경] 베이징 1~11월 PM2.5 평균 농도, 관측 이래 최저치 기록 < 해외 < 국제 < 기사본문 - 내외뉴스통신

그리고 이건 실시간 입니다
네 221이면 겁나 안좋은거 맞아요
그런데 한 5년~10년전 기준으로 보면
100미터 황사벽에 뒤덮힌 중국…베이징 고속도로 8곳 폐쇄
스모그에 대처하는 중국의 신풍속도 : 동아사이언스 AQI 442
LG경영연구원 (스모그 없던날 4일...)
이정도로 개판중에 개판이였습니다.
원인은 자동차 배기가스, 화석연료등이 문제였고 바람 타고 한국으로도 넘어와서
신명나게 욕했던 기억이 나네요
허구헌날 pm10 999+ 찍던것도 종종 보였구요
전기차, 친환경 에너지 정책들을 꾸준하게 하니
지금도 좋다곤 말 못하지만
이전과는 엄청난 차이로 개선되었네요
환경 문제는 역시 신경 쓰고 개선하면 개선되는군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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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25.12.19 · 223.♡.17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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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핫산V4
→ 하늘기억 작성자
25.12.19 · 222.♡.78.168
예전엔 하늘이 맑았다 라고 하지만
2007년이 가장 안좋았죠
점점 공기질은 좋아지고 있어요 -
25.12.19
삭제된 댓글입니다. -
핫핫산V4
작성자
25.12.19 · 222.♡.78.168
중국은 건강과 환경에 안좋아요 수준이 아닌
생존의 문제였던지라 더 관심이 많았던 것도 있긴 합니다.
고비 사막 녹화도.. 하고는 있는듯 한데 쉽진 않은듯 합니다 -
라라디오키즈
25.12.19 · 61.♡.119.137
고비 사막쪽은 모르겠지만, 신장자치구 쪽엔 태양광 패널을 깔아서 황무지의 사막화를 막고 있는데 성과가 제법 괜찮은 모양이더라고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67167_36807.html -
라라디오키즈
25.12.19 · 61.♡.119.137
환경 문제를 바꾸고 산업을 일으키는 중국 보면 놀랍고 그렇습니다.@_@;; -
Sswift
25.12.19 · 114.♡.173.150
실재로 몇년전까진 한국도 공기질 너무 안좋다고 어린이들 나가지 말라고 뉴스에서 나오곤 했었죠.
느낌상으론 올해는 그렇게까지 안좋았던 날은 없었던 것 같아요.
(기억을 못하는건지, 확인을 안해서 모르고 넘어간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몇년전에 그래서 방마다 공청기를 사놓았는데, 올해는 생각보다 모든 방의 공청기를 하루종일 켠 날이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PPLA671
25.12.19 · 211.♡.143.11
의지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돈 쓸 의지겠죠... 배출가스 규제나 쓰레기 무단소각 금지에도 결국 돈이 엮이니까요. 2000년 초반 베이징 여행(출장) 갔던 분 체험담이었는데, 교외 빈민가에서 폐타이어를 조각내서 땔감(...)으로 쓰고 있는 데 할 말을 잃었다네요. 이런 빈민가는 베이징 올림픽 앞두고선 싹 밀어버리고 재개발했으니 한참 옛날 얘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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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는 그런 불편함이 거의 없어요.
더불어 우리나라도 많이 줄였고요.
모두가 노력하면 좋은 세상이 되는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