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거래를 대리해 주는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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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nNEW (27.♡.242.100)
2025년 12월 19일 AM 11:02 · 수정됨(11:18)
조회 608 공감 0
집에 안쓰지만 버리기엔 아까운 물건들이 수두룩 한데요...
당근을 하자니 올리는 것 같지는 하는데 시간 잡고, 만나고 하는게 넘나 귀찮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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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25.12.19 · 221.♡.175.185
당근은 가격대가 낮은 물건이 많을텐데 인건비도 안 나오겠네요. -
아아스트라
25.12.19 · 104.♡.44.104
대행비가 더 나올수도 있겠는데요ㅋ -
건건강한전립선
25.12.19 · 118.♡.248.74
당근은 가격대가 공짜수준에서 조금 높은 수준이라야 갈만한데...(생활용품)
이돈이면 그냥 쌔거사겠다 싶은게 대부분이라서
그냥 안보는게 시간 버는거더군요
파는것도 그냥 버리는게 더 편하겠다 싶어서 그냥 이젠 버립니다..
민팃?인가 그런거 나와야되겠는데요 ㅋ -
Sswift
→ 건강한전립선
25.12.19 · 114.♡.173.150
그러게요. 초반엔 진짜
"버리느니 몇푼이라도 받자."
개념이라 놀랄만큼 싼 물건이 많았는데,
요즘은
"이걸로 한재산 마련해야지"
하는 개념의 물건이 많이 보이더군요.
예전엔 정말 싼 거 골라보는 재미가 거의 넷플릭스 급이었는데,
요즘은 그냥 필요한거 검색해보고 거의 새거 사게 되네요. -
살살마키스
25.12.19 · 112.♡.155.124
요즘 당근에 바로구매 기능이 생겨서
채팅, 만남없이 거래가능해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519fdca.jpeg] -
AAUTOEXEC.BAT
25.12.19 · 222.♡.147.57
버리기 아까우면 시간 내어 파는 것이고 아니면 그냥 모두 버리는거죠.
시간내어 사람 만나는 것도 일이다 보니...
제 기준에선 중고 판매가 기준 만원 넘는 것은 팔고, 그 이하면 그냥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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