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리 향후 전망 인터뷰 하필이면 3:30
나
나만없어고양이 (106.♡.128.83)
2025년 12월 19일 PM 01:00 · 수정됨(13:16)
조회 1,191 공감 0
짰나요? 주식 시장 끝나고 발표 하는걸 의미를 둬야할지 모르겠지만 우에다 이 양반 입에 미국 한국 개미들 운명이 달려 있네요.
금리 올린 건 선반영 됐는데, 세시 반에 앞으로 어찌 할까 썰푸는거에 따라서 오늘 밤 미국장 선옵만기 이슈와 함께 또 출렁일 것 같습니다.
댓글 (9)
-
PPearlCadillac
25.12.19 · 118.♡.2.123
- 그
그대로멈춰라
→ PearlCadillac
25.12.19 · 106.♡.135.59
안타깝지만 못잡을거 같습니다. ㅠㅠ 외부에서 도와줘서 안정화하는거 외엔 우리가 뭘할 수 있는게 안보이네요. 이지경으로 만든 한은은 반성해야합니다 -
나나만없어고양이
→ PearlCadillac 작성자
25.12.19 · 106.♡.128.83
상황봐서 천천히 올리겠다. 라고만 나와도 호재라고 하는말을 들었는데요. 그 만큼 인상 압력이 더 크다는 걸지도요. - 혈
혈압요정
25.12.19 · 210.♡.141.81
매3 중립 3 비둘기3 이더군요... -
나나만없어고양이
→ 혈압요정 작성자
25.12.19 · 106.♡.128.83
애매하네요. 음흉한 민족성 답게요. -
Bblast
25.12.19 · 112.♡.34.62
금리 인상은 했지만 채권 매수도 하겠다고 나온다에 500원 겁니다. -
지지와타네호
25.12.19 · 223.♡.74.41
추가 인상 소리도 나와야 될 듯 합니다. -
나나만없어고양이
→ 지와타네호 작성자
25.12.19 · 106.♡.128.83
안 돼요 ㅠㅠ -
따따따블이
25.12.19 · 221.♡.84.245
GPT 분석 첨부합니다.
-------------
아래는 2025-12-19(한국시간 기준 전후) 시점의 단기(정책금리) vs 장기(10년 국채금리) 비교와, **일본 금리 인상(0.50%→0.75%)**이 시장에 미치는 핵심 파급경로 정리입니다.
1) 한·미·일 금리: 단기 vs 장기 비교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6d0beb0.png]
해석(핵심): 일본이 올렸다고 해도 절대레벨은 여전히 “초저금리” 쪽에 가깝습니다. 다만 “변화 방향(추가 인상 가능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Reuters +1
2) 일본 금리 인상의 영향: 엔캐리·주식·채권 중심
A. 엔캐리(=엔화로 싸게 빌려 고금리/고수익 자산에 투자) 영향
펀딩 비용 상승: 엔으로 조달하던 투자자 입장에선 비용이 늘어 캐리 매력 감소.
언와인드(청산) 리스크↑: “리스크 오프 + 엔화 강세”가 겹치면, 고베타 자산(신흥국, 성장주, 레버리지 포지션)이 먼저 흔들릴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한국과의 금리차는 여전히 큼 → “캐리가 바로 끝난다”기보단 포지션 사이징 축소 + 변동성 확대가 현실적인 기본 시나리오입니다.
연방준비제도 +2
Reuters +2
체크 포인트(현장에서 제일 빠름):
USD/JPY(달러-엔) 급락(=엔강세) + VIX 상승이 동시에 나오면 언와인드 경보등입니다.
B. 주식시장 영향
1) 일본 주식
은행/보험 등 금융주: 금리 정상화는 대체로 순이자마진·운용수익에 우호적(플러스 요인).
수출주(자동차/전자): 엔화 강세로 전환되면 실적 환산에 불리(마이너스 요인).
결과적으로 일본 내에서는 **“업종 로테이션(금융↑, 수출↓ 가능)”**이 더 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Financial Times +1
2) 한국/글로벌 주식
일본계 자금이 “국내채/해외채/해외주식”에 투자한 물량이 큰 편이라, 금리 상승이 누적되면 일부 자금의 ‘리패트리에이션(본국 회귀)’ 논리가 힘을 얻습니다.
특히 글로벌 테크/성장주는 “할인율(장기금리) + 리스크심리”에 민감 → 변동성 확대 구간을 전제로 보는 게 안전합니다.
C. 채권시장 영향 (가장 중요한 2차 파급)
일본 금리 상승 → JGB 수익률 상승 → 일본 기관(연기금/생보/은행)이 해외채(미국 국채 등) 비중을 재조정할 유인이 커집니다.
이 흐름이 커지면 글로벌로는 **“해외채 매도 → 글로벌 장기금리 상방 압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미국 10년물 같은 벤치마크에 특히 민감)
Financial Times +2
Fred +2
한 줄 결론:
일본 금리 인상은 단기적으로 “엔캐리 축소”보다 **‘글로벌 장기금리의 바닥을 들어올릴 수 있는 이벤트’**라는 점이 더 위험합니다.
3) 투자 관점에서의 실전 시나리오 3개
기본(확률 높음): 엔화 강세 “시도” → 위험자산 변동성↑, 하지만 급격한 붕괴 없이 포지션 재조정
리스크(언와인드): 엔 급등 + 글로벌 증시 급락 동반(레버리지 청산)
반전: 일본 인상에도 엔이 약세 유지(예: 미국 금리/달러 강세 재개) → 캐리 일부 유지, 주식은 “충격 후 회복” 패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3시반이면 ㅋㅋ 앺장있는 주식들은 당장난리날거고
없는 주식들도 월욜에 위든 아래든 난리나겠네여.
환율만 좀 잡혔으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