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에서 윤통이 말이 가장 많다더니만...
A
AppleAde (172.♡.34.30)
2024년 4월 1일 AM 11:22
조회 749 공감 0
쓸모없는 단어의 나열을 쏟아내면서
"나 좀 치는 듯" 이라 생각하면서 혼자 뿌듯해 하는 스타일이었군요.
그놈의 데이터, 그놈의 검토, 그놈의 꼼꼼;;;
"나의 의견은 절대적으로 맞다. 왜냐하면 나는 맞기 때문이다." 에서 발전된 것이 1도 없고요.
담화랍시고 질문할 기자 한 명 없는 것 같고요.
그냥 아닥하고 선거날까지 쏘주에 김치찌개나 드시는 것이 국힘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될 것 같군요.
그야말로... 최악입니다.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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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라플
24.04.01 · 141.♡.86.59
이 담화를 왜 아무도 말리지 못했을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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