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뻘글러] 내년에는 '혼자서 뷔페가기'에 도전(?)해봐야겠네요
B
Badman (118.♡.210.238)
2025년 12월 19일 PM 07:27 · 수정됨(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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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까운곳에 '쿠우쿠우 골드'가 내년 1월 중순 오픈한다고 빌딩 벽에 커다랗게 광고를 때렸네요.
혼자서 밥먹는건 익숙하지만, 정작 혼밥뷔페는 가본적이 없는데...워낙 가까운곳에 생기니 한번 날잡아서 런치타임에 가보려고 합니다.
구글링 해보니 쿠우쿠우는 혼밥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니, 혼자는 안된다고 뻰찌먹지는 않겠죠? ㅋ

댓글 (9)
- 9
932608b9
25.12.19 · 106.♡.236.146
혼자 뷔페는 쉬운 거 아닌가요? 별로 눈치 주는 사람도 없고, 일행이랑 가도 식사 타이밍 안맞으면 혼자 앉아서 먹는 시간도 있고 해서... 저는 누가 사 주기만 한다면 혼밥 쌉 가능입니다. -
BBadman
→ 932608b9 작성자
25.12.19 · 118.♡.210.238
ㅎ 근데 뷔페는 혼밥손님은 안받는곳도 있다고 들어서요.
어쩌다보니 아직까지 뷔페혼밥은 해본적이 없네요. - 잇
잇츠
25.12.19 · 211.♡.35.238
뷔페는 혼자 고기굽기보다 쉬울 것 같네요. -
BBadman
→ 잇츠 작성자
25.12.19 · 118.♡.210.238
그쵸?
저도 혼자 고기굽기는 귀찮아서라도 좀 망설여집니다. - 잇
잇츠
→ Badman
25.12.19 · 211.♡.35.238
식당들부터... 반겨주지 않아요... ㅡ.ㅡ;;;;;;;;;;; - 9
932608b9
25.12.19 · 106.♡.236.146
호텔 뷔페 혼밥 검색해보니 가능한 곳들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1인당 15만 원이 넘는 돈이면 국밥먹는게 경제적이긴 한데요... 아님 고기를 굽던가요.... 쿠우쿠우 골드면 어느정도 가성비에 혼밥 괜찮겠네요.
올려 주신 글 보니 아들이랑 동네 쿠우쿠우 가기로 약속한 거 올해 안에 지켜야 겠습니다. (같이 한 번 가기로 해놓고 언제까지 가기로 약속 안했으니 너 대학가면 간다(중3 입니다.)며 놀리고 있었거든요.) -
BBadman
→ 932608b9 작성자
25.12.19 · 118.♡.210.238
네 호텔뷔페는 애초 생각도 안했는데...생각지도 못했던 쿠우쿠우가 아주 가까운곳에 생기니, 한번 가보려구요. -
HHouse
25.12.19 · 121.♡.179.21
접시 뷔페? 함바? 집 가면 혼자 오는 사람 많죠...
거기랑 다를거 없습니다. -
BBadman
→ House 작성자
25.12.19 · 118.♡.210.238
오래전에 함바집 가서 가끔 먹었었는데...당시 가성비 만족도가 컸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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