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팡을 보름쯤 앞두고 있습니다.
동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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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9일 PM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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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멤버십은 해지했고,

쿠팡캐시를 적립해주던 와우카드도 해지했는데,

몇 천 원이지만 쿠팡캐시를 남겨주고 떠나고 싶진 않습니다.

보름 후에 캐시가 차면, 깔끔히 쓰고 탈퇴할 계획입니다.


노동자 사망 책임을 은폐하려는 행태도

청문회에서 국민의 대표를 기망하는 행태도 꼴불견이지만

혜택으로 누려온 온라인 최저가 AI 시스템이
쿠팡의 수수료는 그대로 두고 입점업체의 마진을 줄이는 방식이라는 점

그걸 전관을 이용해 공정위나 관련 상임위, 언론을 틀어막아 온 쿠팡의 독점적 영업방식에 저도 일조하고 있었다는 점이

참을 수 없었습니다.


다시는 보지 말자.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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