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국회에 침팬지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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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Container (112.♡.87.78)

2025년 12월 20일 AM 12:04 · 수정됨(10:42)

조회 2,631 공감 0

뒤늦게 청문회 영상을 찾아 봤는데..


한국말도 못하는

3류 외국인 대역배우 같은 사람 한 명 앉혀놓고

청문회 뭉개기 작전을 쓰네요


저게 어디 동물원에서 

침팬지 한 마리 잡아다 앉혀 놓은거랑

뭐가 다릅니까?


국회를 기만하고

국민을 우롱하는

치졸하고 파렴치한 짓입니다



댓글 (6)

  • 줗은날왔으면

    줗은날왔으면 Lv.1

    25.12.20 · 222.♡.196.171

    1995. - 2001. 브리검 영 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BA)
    2001. - 2004.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 (Harvard Law School) 법무박사 (JD)
    2005.08. - 2006.08. 미국 컬럼비아 특별구 연방항소법원 판사 로클럭
    2006.09. - 2012.12. Sidley Austin LLP 변호사 (Associate)
    2013.01. - 2016.07. Sidley Austin LLP 변호사 (Partner)
    2016.08. - 2020.01. 밀리콤(Millicom) 부사장 겸 최고 윤리·컴플라이언스 책임자
    2020.01 - 2021.12. 쿠팡 Chief Administrative and Legal Officer
    2021.12. - 현재. 쿠팡 General Counsel 및 Chief Administrative Officer
    2025.12. - 현재.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이사

    경력이 변호사 --> 통신회사 부사장 --> 쿠팡 임원이더군요.
    어떻게 이런 루트를 밟았는지 신기합니다.
  • sierre

    sierre Lv.1 → 줗은날왔으면

    25.12.20 · 118.♡.90.102

    대놓고 바지사장이라는거죠.
  • 감말랭이

    감말랭이 Lv.1

    25.12.20 · 118.♡.192.153

    침팬지가 영어 비스무리한걸로 짖어대니까 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기가 차서 웃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이미지

    이미지 Lv.1

    25.12.20 · 182.♡.204.66

    하버드 출신이잖아요..ㅎㅎ
    정상적인 하버드 출신 좀 보고 싶네요..
  • 네버유니 Lv.1

    25.12.20 · 14.♡.248.48

    혹성탈출 : 종의 종말이 되길 바랍니다.
  • redseok0

    redseok0 Lv.1

    25.12.20 · 118.♡.12.67

    그 청문회를 보면서 통역은 정제된 내용을 전달해 줌에도 불구하고 황당한데 그 헛소리를 통역없이 알아 들으시는 분들은 더 많이 황당하고 어이없는 내용이구나를 이해민의원님 표정보고 유추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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