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 하니 제 결혼식날이 생각나네요.
이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12월 20일 AM 02:16 · 수정됨(02:45)
조회 1,172 공감 0
수 년 전 12월 30일이었습니다.
밤새 눈이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결혼식 못 갈 뻔 했습니다 ㅋㅋㅋ
결혼식날 날씨 안 좋으면 잘 산다면서요?!?!?!?
이게 맞습니까???
그렇다고 제가 막 못 산다는 것은 아닙니다.ㅋㅋ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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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12.20 · 59.♡.175.39
메모 갑부분 -
이이루리라
→ 매일두유 작성자
25.12.20 · 58.♡.94.201
{emo:moon-emo-021.gif:120} - 달
달려라쑈바
25.12.20 · 222.♡.155.187
[https://media.tenor.com/Fxs0z-ubZX0AAAAC/infinite-challenge-acne-break.gif] -
이이루리라
→ 달려라쑈바 작성자
25.12.20 · 58.♡.94.201
아니 왜 이야기가 이렇게 흘러갑니까?
저기서 잘 산다는
게 그게 아니잖습니까?ㅋㅋ -
삶삶은다모앙
→ 이루리라
25.12.20 · 61.♡.223.158
저도 깐도리 하나만요 -
이이루리라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12.20 · 58.♡.94.201
역시 첫 댓글의 중요성요 크큭 -
삶삶은다모앙
→ 이루리라
25.12.20 · 61.♡.223.15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e5aa729.jpg] -
몬몬테크리스토
25.12.20 · 210.♡.232.102
약간 다른 주제이긴 하지만 제가 태어났을 때 당시 날씨도 1월달 특유의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날씨였네요 ^^.
이루리라님도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되도록 해로하세요~ -
이이루리라
→ 몬테크리스토 작성자
25.12.20 · 58.♡.94.201
감사합니다. -
달달과바람
25.12.20 · 211.♡.8.148
오래전 친척 결혼식 때 폭설로 지방에서 올라오던 신랑 측 하객이 추풍령을 못 넘고 내려갔던 생각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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