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고은 연기 장난 아니네요
예
예지 (49.♡.83.205)
2025년 12월 20일 AM 09:10 · 수정됨(18:14)
조회 3,733 공감 0
도깨비 볼땐 그냥 평범했던 것 같은데 작년부터 파묘, 은중과 서연, 자백의 대가까지 연기를 정말 잘해서 극중 인물에 대한 몰입도가 엄청나네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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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25.12.20 · 180.♡.247.250
- 다
다시머리에꽃을
→ monarch
25.12.20 · 124.♡.159.179
우리나라는 어중간한 연기로는 살아남기 힘든.. 그리고 배역이 어떻게 됐든 연기를 잘하면 높게 평가하는 그러한 문화가 잘 자리를 잡았다 생각이 듭니다
관객의 태도도 있겠고.. 아마도 연기자 선배들도 후배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는면도 있는거 같아요 -
Jjoydivison
25.12.20 · 119.♡.207.200
은중과 상연 그리고 자백의 대가 보면서 한 단계 또 업그레이드 된 느낌을 받았어요.
데뷔 때 부터 응원하던 배우인데 괜히 기분이 좋네요 -
MMongU
25.12.20 · 223.♡.81.62
이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다가 밤샜습니다 -
Mmongolemongole
25.12.20 · 112.♡.33.238
김고은은 이제 여배우 원톱이에요 그리고 자백의 대가는 조연들 연기도 뛰어났습니다 교도관 주임, 보호감찰관, 의무관 등등 -
말말더듬이
25.12.20 · 59.♡.94.199
자백의 댓가는 정말 다른사람 같았습니다. -
반반덴플라스
25.12.20 · 118.♡.24.76
조연 연기중 보호관찰관은 초반에 좀 어색하드라구요. 마치 너무 실제같이 하려다가 탈 난듯. 중반이후론 그분도 성장한 듯 자연스러워졌던 같아요. 평은 별로지만 요즘 한국 컨텐츠 중 이정도 긴장감 가지고 볼 만한게 있었나 싶어요. -
예예지
→ 반덴플라스 작성자
25.12.20 · 49.♡.83.205
드라마 이야기 자체는 후반부 가서 좀 아쉬웠는데 배우들 연기 덕에 몰입도는 끝가지 높더라구요. - 탈
탈퇴한회원
25.12.20 · 58.♡.220.226
저는 작은 아씨들도 좋았어요. -
런런던쫄면
25.12.20 · 112.♡.206.53
파묘 무당 굿판씬 에서는 ㅎㄷㄷ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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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웬만한 엑스트라도 연기가 실감납니다
발연기는 찾기 힘들어요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