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늦잠 중입니다. 근데 아내 발 옆에 수상한 발이 ㄷ ㄷ ㄷ
일
일리케 (169.♡.222.131)
2025년 12월 20일 AM 09:32 · 수정됨(13:23)
조회 1,769 공감 0
이렇게 잔뜩 흐린 주말 아침에 늦잠은 보약이죠.
근데 꿈에 아내가 바람피는 꿈을 꿨네요.
어떤놈이랑 화장실에서 같이 나오는 ㅡㅡ;;;
똥이 급해서 쏜씻고 있는 와중에 들어갔다고는 하나 ....이거야 원...
근데 꿈속에선 냄새를 못 맡는다고 했는데 꿈속에 제가 냄새를 맡았나 봅니다. 정말 질식할 정도의 냄새에 도망가면서 바람핀건 핀거지~~~~~하면서 도망가던 제 모습 ㅋㅋㅋㅋ ㅠㅠㅠㅠ
그러다 깨서 일어나보니 아내 발 옆에 귀여운 발 두개가 ㅋㅋㅋㅋㅋ
아우 ㅋㅋ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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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디오키즈
25.12.20 · 89.♡.101.174
이제 처용가를 부르실 시간일까요? -
Ffinalsky
25.12.20 · 211.♡.64.152
저 댕댕이가 수컷이겠군요! ^^ -
일일리케
→ finalsky 작성자
25.12.20 · 169.♡.222.131
헐...맞아요 ㅋㅋㅋㅋ -
렌렌더
25.12.20 · 175.♡.223.148
개꿈 꾸셨군요 ㅎㅎ -
Bbooknbeer
25.12.20 · 61.♡.162.10
귀엽네요 ^^ - 퓨
퓨리오사7
25.12.20 · 58.♡.202.208
헐; 수컷인가요? 내연견이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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