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희의 논] 한 그루 나무가 견뎌낸 시간, 신작 '할매'로 돌아온 황석영ㅣ황석영 작가ㅣ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할랴

Lv.1 할랴 (122.♡.93.206)

2025년 12월 20일 AM 09:34 · 수정됨(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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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엔 웃고 싶어서 사장남천동을 먼저 들었습니다.

뒤늦게 정준희의 논을 듣고 있는데, 별 기대감 없이 의무감으로 클릭해서 말이죠.

황석영 작가, 유명한 작가지만 말씀하시는 건 또 다를 수 있으니 따분할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정준희 교수님 말씀 듣는 게 재미있으니까 빼 놓을 순 없었던 겁니다.

그런데 작가님 말씀도 재미있게 잘 하시는군요.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정준희 교수님이 쩔쩔매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사실 '쩔쩔매다'보다는 살짝 '삼가고 공경한다' 쪽에 가까운 것 같지만요.)


https://youtu.be/tYjdOzCRFOg


댓글 (2)

  • mongolemongole

    mongolemongole Lv.1

    25.12.20 · 112.♡.33.238

    구라-라디오-교육방송
    어찌나 웃었던지요 역시 최고의 구라이십니다
  • 할랴

    할랴 Lv.1 → mongolemongole 작성자

    25.12.20 · 122.♡.93.206

    정준희 교수님께서 꼭 뵙고 싶었던 분이라고, 영광이라고 말씀하실 만한 이유가 있었어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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