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열이 이거만큼은 몰랐을 거 같네요.
최
최모군 (211.♡.207.111)
2025년 12월 20일 AM 11:44 · 수정됨(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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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해도 윤은 이거 몰랐을 거 같습니다.
왜냐 하면 그는 기둥 husband이니까요 ㅋ
V0가 어디서 뭘 수수하고 있는지 굳이 V1에게 알릴 필요는 없겠죠.
“이거저거 많이 받고 있겠지”라는 대강의 짐작만 하고 있었을 뿐, 정확하게 누구한테 뭘 받았는지는 전혀 몰랐을 거 같네요 ^^
기둥이 솔직히 뭘 알겠습니까 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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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12.20 · 75.♡.1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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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더
25.12.20 · 175.♡.223.148
논문심사 교수 싸인이 다 누구 한사람 필체인 것처럼
인사 결제 처리도 그 누구가 대신 다 했다면 패싱했을 수도 있긴 하겠네요 -
댈댈러스베이징
25.12.20 · 49.♡.25.192
기둥이 아니었던겁니다.
그냥 꼬붕이요. -
런런던프라이드
25.12.20 · 58.♡.226.25
금품수수를 모르면 김건희가 공직자가 아니기 때문에 댓가성이 없고 뇌물 수수 성립이 안 되어서 저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절대 그럴리가 없어요. - 귀
귀찮아서
25.12.20 · 211.♡.140.199
금품수수가 아니라 선물이라 생각했겠죠. 금품수수가 아니니까 그걸 안다고 할 수 없는거고요.
아마 저 대가리속에서 선물이 뭐가 문제냐고 생각했을거에요. 어차피 아무 생각없이 사는 종족이니. 근데 일선 교사들은 커피한잔도 안 얻어(?)먹는데 지금 세상에. 그러니까 모든게 하나부터 열까지 정상이 아니에요. -
돌돌마루
25.12.20 · 39.♡.230.74
기둥보다는 바지사장이었던거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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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다고 해야, ‘나는 돈 받고 권한을 남용한 적 없다. 그러므로 김건희와 공범 관계도 성립하지 않는다. 따라서 김건희도 뇌물수수가 아니다.‘ 이거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