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시면... 더 국물나는 노래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5년 12월 20일 PM 02:26 · 수정됨(12. 21. 05:19)
조회 278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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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12.20 · 125.♡.232.199
이거 동영상으로 보면서 들으면 찔찔...;; 하죠.(부모입장이면 더더욱요) -
삶삶은다모앙
→ metalkid 작성자
25.12.21 · 61.♡.223.158
괜히
죄송합니다 - 아
아브람
25.12.20 · 221.♡.220.75
혼자 펑펑 울면서 듣고 있네요...
아버지 제가 고1때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험한 장사하시며 무진 고생하시면서 저희형제 키우시고 지금 요양원에 계신데...
부모는 자식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말에 실감합니다... -
삶삶은다모앙
→ 아브람 작성자
25.12.21 · 61.♡.223.158
대부분 비슷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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