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에서
항
항상바보온달 (118.♡.84.224)
2025년 12월 20일 PM 03:40 · 수정됨(21:06)
조회 511 공감 0
올해 11번째 방문입니다.
매월 오겠다고 인사 올렸는데요...
지난 달은 바쁘다는 핑계로 못왔습니다.
미리 크리스마스 인사 올립니다.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깨어 있는 시민으로 따르겠습니다.
오늘은 와이프가 국화 한송이 올렸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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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25.12.20 · 118.♡.17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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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항상바보온달
→ 별이 작성자
25.12.20 · 118.♡.84.224
집이 울산 언양이라 그리 멀지 않습니다.
한달에 한번 왔다가면 마음에 평온이 오고,
와이프가 봉하만 오면 눈물 흘린다고 놀립니다. ㅋㅋ -
별별이
→ 항상바보온달
25.12.20 · 118.♡.174.38
잔영 사니 차로 5분도 안 걸립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야지 하면서도 멀리 살때보다 더 안 가네요
아내분도 이제 편하게 오셨음 합니다 -
항항상바보온달
→ 별이 작성자
25.12.20 · 118.♡.84.224
제가 운다고 놀립니다. ㅋㅋㅋ
이상하게 앞에만 서면 눈물이 어찌나 나오는지... - 대
대퇴부가성감대
25.12.20 · 49.♡.147.235
{emo:president-008.jpg:120} -
브브래드베리
25.12.20 · 211.♡.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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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mian
25.12.20 · 211.♡.156.61
제가 부끄럽네요
딱 한 번 가고 못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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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