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는 게시판 분위기가 역대급 갈리는군요.
취미생활자

Lv.1 취미생활자 (222.♡.32.74)

2025년 12월 20일 PM 04:32 · 수정됨(21:01)

조회 1,897 공감 0

저도 초반 포기가 많은 편이라 그런지..


왠지 중도 포기할 가능성이 클 거 같습니다.


그래도 시도는 해보고 영화를 평가해야겠지요.


저녁 식사 이후에 시청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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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biogon

    biogon Lv.1

    25.12.20 · 125.♡.237.209

    중도 포기하면 무조건 불호일 것 같고 반전 이후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주말엔 요즘 재밌는 드라마가 많아서 정말 볼 거 없어서 심심하신 분께 추천합니다.
  • 눈가리고아앙

    눈가리고아앙 Lv.1

    25.12.20 · 61.♡.210.14

    혹평해보자면 이 영화에서 돈들인 장면만 모아도 유명작 명장면 클립이라 해도 속는 사람 나올것 같은 수준이라 별로였네요
    한국영화의 저점이 이 정도다..라는건 소득일지도요
    김다미 박해수씨들 아니면 끝까지 못봤을거같아요
    감독님은 배우님들께 감사하십쇼...
  • 노마드5

    노마드5 Lv.1

    25.12.20 · 118.♡.11.95

    2016년 HBO 드라마 웨스크 월드와 설정이 거의 똑같습니다
  • Hecklefish

    Hecklefish Lv.1

    25.12.20 · 116.♡.154.167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김다미의 코평수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구마적

    구마적 Lv.1

    25.12.20 · 58.♡.63.233

    2년전 촬영 끝난 영화였다는군요
  • 노움할배

    노움할배 Lv.1

    25.12.20 · 182.♡.127.96

    전 끝까지 다 봐도 최악이라는 느낌은 달라지지 않더군요
  • 무찌하니

    무찌하니 Lv.1

    25.12.20 · 210.♡.103.13

    이건 졸작이 아니라 '괴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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