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판타지로 하는 MZ들뿐이면 내란도 못 막았죠.reality
부
부산혁신당 (172.♡.94.12)
2025년 12월 20일 PM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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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greenybread/status/2001955719890059445
저도 구인공고 내면 이 정도 스펙에 이 일 하자고 지원하는 시대구나 미치겠다 싶은 세상입니다.
뭘 어디서 잘못 먹고 다닌건지 내란 옹호하는 젊은이들도 꽤 많기는 하지만,
제정신으로 사는 MZ들은 자기 구하기도 바쁜 마당에 응원봉(비싸다) 들고 매일 이 추위에 길바닥에서 언제 또 미친 푱푱남이 미친짓할지 모를 때조차 나라 구하는데 이바지했죠.
열심히만 한다면 세상이 인생을 보장해주는 그런 유토피아가 아니기 때문에, 열심히 안 사니까 인생이 빡세지 하고 비웃고 한심해하고 그러지 맙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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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25.12.20 · 180.♡.1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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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우물을 파기 위해 삽을 드는 자는 그리 흔하지 않죠.
참.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