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살과의 이별을 시도 중입니다
나
나못 (58.♡.137.46)
2025년 12월 20일 PM 10:30 · 수정됨(12. 21. 10:40)
조회 969 공감 0
만져보면 이제 조금 말랑말랑해진 듯한데...
그런데 그러면 그럴수록
삶의 낙과도 결별하는 기분이 드네요. ㅠㅠ
완전한 헤어짐에 성공하신 분도 많이 계시겠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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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25.12.20 · 61.♡.36.57
이별했다가도 불쑥불쑥 재회하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ㅋㅋㅋ -
나나못
→ finalsky 작성자
25.12.20 · 58.♡.137.46
오랜 정은 쉽게 끊어지지 않나 봅니다. -
다다크메시아
25.12.20 · 104.♡.211.26
왜 내 살과 헤어져야 하나요. -
나나못
→ 다크메시아 작성자
25.12.20 · 58.♡.137.46
맞습니다.
제가 경솔하게 헤어질 결심을 한 것 같아요 ㅠ -
AANON
25.12.20 · 122.♡.120.172
그거 물에 빠졌을때 쓰려고 놔둔거 아니었어요?
튜브... -
나나못
→ ANON 작성자
25.12.20 · 58.♡.137.46
아... 응급 구난용이었던 참 용도를
미처 제가 모르고
스스로 곤경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
솔솔고래
25.12.20 · 223.♡.74.232
지방이 많으니 물에 뜬다는 과학을 경험했습니다
미래 자연재해용으로...... -
나나못
→ 솔고래 작성자
25.12.20 · 58.♡.137.46
역시 검증된 내용이었군요.
다들 뜻하는 바가 있으셨던... -
부부드러운송곳
25.12.21 · 211.♡.81.166
글 내용중에 삶의 낙과도 결별하는 느낌...
격하게 공감합니다
하지만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란 말이 있습니다^^ -
나나못
→ 부드러운송곳 작성자
25.12.21 · 58.♡.137.46
옆구리 성형? 한 번 해보려다
인격?만 다이어트 되는 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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