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대홍수 후기
V
Vkanaverse (112.♡.78.165)
2025년 12월 20일 PM 11:06 · 수정됨(23:29)
조회 1,009 공감 0
이걸 스포라고 하긴 그런데....
일단 와이프랑 같이 봤습니다.
초반 : 왜 이렇게 영화가 쉽고 허술하냐
(할아버지집에 들어갔는데 홀딱 젖은 주인공이 주방을 돌아다니는데도 바닥에 물한방울 안떨어짐)
중반 : 왜 이렇게 영화가 어렵고 복잡하냐
(가슴에 숫자들이 눈에 띄게 보이기 시작하면서 대체 이 실험을 왜 하는거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며)
저는 그래도 눈요기꺼리가 자주 나와서 볼만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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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laus
25.12.20 · 125.♡.179.17
...눈요기꺼리가 나온게 있었나요...? -
세세라플
25.12.20 · 218.♡.238.29
앞부분은 허술하다는 말이 공감되네요 ㅋㅋ 왜 이렇게 헐렁한 느낌이지.. 했어요. -
솔솔고래
25.12.20 · 223.♡.74.232
눈요기꺼리의 정의는 김다미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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