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스포] 대홍수 재미있네요
비
비눗방울 (220.♡.159.93)
2025년 12월 20일 PM 11:49 · 수정됨(12. 22. 15:05)
조회 1,251 공감 0
저는 요즘 트렌드에 맞는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재난영화로 접근했다가 AI영화로 이해되네요 ㅎㅎ
신선했고, AI 발전시점에 약간의 시사점도 있는 것 같아요.
댓글 (13)
- K
kabaneri
25.12.20 · 116.♡.221.135
-
비비눗방울
→ kabaneri 작성자
25.12.22 · 223.♡.43.96
오 저두 마지막 문장처럼 그런 포인트가 궁금했습니다. 어디까지 수용가능한가... -
GGesserit
25.12.21 · 219.♡.191.66
거슬리거나 아쉬운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닌데,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봐서 그런가 게시판 주류 평가에 비해서는 괜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비비눗방울
→ Gesserit 작성자
25.12.22 · 223.♡.43.96
스포없이 그냥 보다보면 어! 어? 이런 느낌입니다 ㅎㅎ -
욘욘마사
25.12.21 · 118.♡.161.36
저도 대부분 안좋게 이야기하셔서 어떨가했는데
재밌게봤네요~ -
비비눗방울
→ 욘마사 작성자
25.12.22 · 223.♡.43.96
네 생각보다 볼만했습니다. - 처
처음엔다그래
25.12.21 · 125.♡.54.75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아마 재미없었다고 하시는 분들은 해운대를 기대하고 보셔서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전 아무 정보 없이 본데다가 좋아하는 장르, 설정이라 좋았습니다. -
Nnice05
→ 처음엔다그래
25.12.21 · 175.♡.18.168
저랑 같으시네요.
그저 신작이 나왔길래 본 거고, 제목과 도입부에서 당연히 재난영화로 여기고 보곤 했지만, 뒷부분에서 드러나는 주제가 오히려 재난이라는 소재 보다 더 흥미로웠기에 오히려 좋았습니다. -
비비눗방울
→ nice05 작성자
25.12.22 · 223.♡.43.96
재난에서 SF로 바뀌는 시점이 전 더 좋았습니다 ㅎㅎ -
렌렌더
25.12.21 · 175.♡.223.148
대홍수 설화네요
방주에는 동물대신 새로운 인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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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 정말 인간의 감정을 이해할까?
엄마가 나를 버리고 갔다는 것을 논리적이 아닌 감정적으로 이해할까? 라는 궁금점이 생겼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