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있을 걸! 조용히 있을 걸!! 조용히 있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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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r_man (180.♡.225.117)
2025년 12월 21일 AM 08:46 · 수정됨(09:24)
조회 1,328 공감 0
와이프님이 아침부터 아주 분주하시더군요.
그러더니
저에게 “잘 다녀오세요!” 하는 겁니다!!
아!!! 조용히 있을 걸!!!
거기서 “오늘 일요일인뎅!” 이란 말이 튀어나왔어요!!!
아!!!!!
후회중입니다…
억울해서라도 일어나라고 합니다!
지금 화장실로 피신왔는데. 힝!!
연 곳도 없는데. 없으면 스벅이라도 가야한다고;;;
제 입을 꼬메고 싶군요!!!
대댓글 못 달 수 있습니다. 이해해주세용!!
ㅜㅜ
글이 좀 헷갈리게 적었군요!
ㅎㅎㅎ
정확히는 와이프님이 본인 회사 출근 준비를 마치고
누워있던 저에게도 회사 출근 잘 하라고 한 것이고
거기에 제가 “오늘 일요일” 얘기를 해서 벙찐 상황입니다.
와이프님은 메이크업도 끝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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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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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가케인
25.12.21 · 219.♡.50.136
본문이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안 됩니다 ㄷㄷㄷ -
NNunki
→ 슈가케인
25.12.21 · 14.♡.149.23
배우자 분께서 오늘이 월요일인줄 알고 출근 배웅 해주신거 같습니다. ㅋㅋㅋ -
RRider_man
→ Nunki 작성자
25.12.21 · 180.♡.225.117
@슈가케인 다시 수정을 좀 했어요. ㅎㅎㅎ -
NNunki
25.12.21 · 14.♡.149.23
그러게 자연스럽게 나가서 혼자 커피숍에 계셨어야지요... 응?;; -
RRider_man
→ Nunki 작성자
25.12.21 · 180.♡.225.117
아. 입이 방정입니다. ㅜㅜ -
CcaptnSilver
25.12.21 · 211.♡.116.235
이왕지사 와이프께 봉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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