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58.♡.168.166)
2025년 12월 21일 AM 10:27 · 수정됨(11:39)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고, 여성 측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JTBC가 정희원 씨와 여성이 나눈 카톡 대화를 입수했습니다. 정 씨는 여성에게 성적인 메시지와 함께 '장제원 전 의원 기사'를 보내면서 "나는 시한부 인생이다" 이런 문자도 보냈습니다.
[....]
이런 가운데 JTBC는 이 둘이 법적 다툼을 시작하기 전인 올해 초 나눴던 문자 대화를 입수했습니다.
지난 2월 정 대표가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입니다.
'결박' '주인'' 등 단어와 특정 물품을 반복해서 얘기합니다.
특정 행동 패턴을 묘사하고 정신이 몽롱하다는 등 표현이 이어집니다.
정 대표가 직접 썼다는 소설 내용인데 주인공 이름은 정희원 본인과 A 씨입니다.
"계속 수정하고 있다. 오늘 안에 완성할 것 같다"고 한 정 대표, 이 소설을 역작이라고도 표현합니다.
정 대표는 JTBC의 '장제원 전 의원 성폭력' 단독 보도 링크를 보냅니다.
그런 뒤 자신은 시한부 인생 10년이라고 표현하고, 이어서 장 전 의원 사망 기사를 보냅니다.
A 씨 측은 정 대표가 평소 이런 방식으로 압박을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성적 요구를 들어주지 않거나 폭로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고 암시해 왔다는 겁니다.
일종의 가스라이팅입니다.
이에 대해 정 대표 측은 "여성에게 보낸 소설은 정희원 씨가 아닌 AI가 쓴 것이고, 위력은 전혀 없었다"며 "향후 수사기관을 통해 밝혀질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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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대체....yo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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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욕처럼남은목숨
25.12.21 · 175.♡.1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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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25.12.21 · 1.♡.68.36
어휴...yo -
이이루리라
25.12.21 · 58.♡.94.201
저속노화연구소요? 뭐하는 뎁니까? -
Mmtrz
25.12.21 · 180.♡.14.183
기사가 어디까지 믿을 만한지는 좀 의심스러운 부분이 좀 있습니다.
언론사가 입수한 카톡 대화라는 것이 신빙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긴 어렵죠.
어차피 스샷일 텐데 그거 임의로 만드는 앱은 널리고 널리고 널렸는데요.
마지막의 소설, AI를 말하는 부분은 문맥이 이상하죠.
그래서 이해하기로는 ‘AI로 만든 소설이다’ 하는 주장을 비틀어 기사를 쓴 것으로 보입니다.
아니라면 롤플레이를 했다는 이야긴데 혐오스럽네요.
하나 확실한 점은 공적 관계에서 사적 연락을 계속 하기는 했다는 거죠.
참… 왜들 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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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