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누워 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12월 21일 AM 11:44 · 수정됨(16:28)
조회 1,551 공감 0
좀전에 눕고싶다는 글을 썼는데 소녀1이 제게 와서는 공연 가기가 갑자기 싫어졌다는 겁니다.
시험 끝나서 친구들과 주말을 보냈더니 지도 피곤한가 봅니다.
공연료3만원이라길래 그럼 그냥 취소하고 날리고 종일 좀 누워있다가 저녁에 맛있는 거나 먹으러 가자고 꼬셨습니다 ㅋㅋ
그럴까?? 하고 지 방으로 들어가기에 저는 이불 속으로 들어갑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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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12.21 · 2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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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ㅡIUㅡ 작성자
25.12.21 · 58.♡.94.201
예?ㅋㅋㅋㅋㅋㅋㅋ -
까까망앙마
25.12.21 · 218.♡.158.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6b9535d.jpeg] -
이이루리라
→ 까망앙마 작성자
25.12.21 · 58.♡.94.201
딱 제 마음입니다 ㅋㅋ -
Bbaboda
25.12.21 · 118.♡.6.13
축하합니다.^^ -
채채게바라
25.12.21 · 222.♡.248.227
{emo:damoang-emo-042.gif:120} - 떡
떡갈나무
25.12.21 · 1.♡.2.244
저도 이불속 ㅋㅋ 최고 ㅋㅋ -
엔엔뜨
25.12.21 · 61.♡.8.71
일어나서 빨래 돌리고 밥먹어야 하는데 일어나기 싫은 제 마음과 같은거겠죠!? ㅋㅋ -
아아름다워용
25.12.21 · 211.♡.22.185
이불속 천국~ -
순순후추
25.12.21 · 121.♡.208.53
이불짱 고앵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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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섬주섬 활동복 입고
동네까페가서 책좀 읽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