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국 자동차 근황
코미

Lv.1 코미 (104.♡.68.24)

2025년 12월 21일 PM 01:37 · 수정됨(12. 24. 17:26)

조회 4,486 공감 0






BYD?

본격적으로 홍보에 들어갔네요.

근데 한국에서 현대 아이오닉과 캐스퍼 등을 압도할 뭔가가  있으려나요?

그게 없으면 잘 안 될텐데..

댓글 (31)

  • HTTR

    HTTR Lv.1

    25.12.21 · 121.♡.34.124

    중국차의 마감은 이제 상당한 수준까지 올라왔는데 내구성은 좀 더 두고 봐야 할 거 같습니다
  • 다시머리에꽃을 Lv.1

    25.12.21 · 106.♡.202.55

    요즘이라고 하기에는 byd는 벌써 3개 차종을 런칭시켰죠
    그리고 내년에는 최소 2~3개 중국 브랜드가 더 들어올 예정입니다
  • 느린표범

    느린표범 Lv.1

    25.12.21 · 210.♡.13.10

    대략 국산차의 60% 정도 가격이면 많이 살 것입니다. 그 이상이면 국산 중고차가 있는데 굳이...
  • 다니엘D

    다니엘D Lv.1 → 느린표범

    25.12.21 · 219.♡.225.19

    BYD 돌핀이 3천만원대로 국내출시 계획입니다.
    사이즈는EV3정도인데, 가격은 캐스퍼ev가격이구요.

    그것보다 돌핀 서퍼?라는 저가형모델이 있는데 그건 2천만원대라 출시를 저울질중입니다.
  • 느린표범

    느린표범 Lv.1 → 다니엘D

    25.12.21 · 118.♡.66.254

    국산 전기차는 보조금이 반올림해서 1천만원 정도 나오는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아토3 실제 구매가가 중고 니로EV 수준이면 적정가라고 봅니다. 저가형이면 레이EV 경쟁 모델이겠네요.
  • 건강한전립선

    건강한전립선 Lv.1

    25.12.21 · 118.♡.248.74

    어제 독일 폭스바겐 공장 폐쇄 뉴스를 봤습니다
    좀 충격적이더군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87258_36799.html
  • 아이리어펠

    아이리어펠 Lv.1

    25.12.21 · 210.♡.187.170

    여전히 이해 안가는건 현기도 계기판을 디스플레이로 박아놓고는 여전히 구식 계기판의 레이아웃만 고집하고 있다는 점이죠... 그 넓은 계기판조차도 제대로 활용 못하면서 뭘 하겠다는 건지...
  • MDBK

    MDBK Lv.1

    25.12.21 · 121.♡.197.151

    전기차 시대로 접어들면서 이 상태면 10년뒤면 현기는 따라 잡힌다 봅니다.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5.12.21 · 183.♡.123.226

    중국 자동차회사 진출은 미국 시장 우회 공략을 위한 수순일 수 있습니다.
    이미 지리자동차가 르노코리아 2대 주주가 됐죠.
    그랑 콜레오스 및 이후의 '오로라 프로젝트' 개발비를 지분으로 치렀잖아요.
    BYD는 KGM(구 쌍용)과 거의 같은 거래를 하고 싶지 않나, 짐작하고 있습니다.
    KGM에서 나올 중형 SUV는 BYD모델을 들여올 계획이라서요.
    지리도 BYD도 모두 국내 공장(부산, 평택)에서 자사 제품 생산 계획 중이니, 한미 FTA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되면 미국시장 공략 기반으로 삼을 만하겠죠.
  • 까르르 Lv.1

    25.12.21 · 203.♡.136.82

    사실 전기차에서는 큰 차이가 없죠. 다행히 가격을 생각처럼 후려치지는 않아서 국산차들이 비교 우위를 점하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중국차가 저렴한 가격대이기는 합니다. 초반이라 가격으로 승부 볼려고 하는 거 같지는 않고 간보는 중이고 국내 소비자들도 간보는 거죠. 아토3(그나마도 구형)로 시작해서 역시 싸구려 중국차가 어디가나 했던 분위기도 신형 씨라이온 들여오면서 나쁘지 않네로 바뀌었죠. 실제 씨라이온 보다 더 쳐주는 지리나 그런 중국내에서도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들어온다고 하니 이제 현기도 옵션 장난질 하는 건 접고 가야 할 거 같고, 그럼 내수에서 쌓이던 이익이 줄어드니 주판 굴리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본격적인 중국차와의 경쟁은 내년 부터 시작이고 거기에 차량들이 1~2년 굴려도 별 탈 없네 라는 소문이 돌아야 일반 소비자들이 중국차도 요즘은 좋다더라 하면서 살 수 있을 거고, 결국 28년 정도면 쉐보레 정도의 포지션은 중국차들이 가져가지 싶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