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메이드 꼬리곰탕.jpg
M
masquerade (221.♡.72.132)
2025년 12월 21일 PM 02:03 · 수정됨(14:38)
조회 1,936 공감 0

두그릇이나 먹었네요. 얼마 남읁 신경 안쓰고 그냥 먹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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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25.12.21 · 180.♡.247.250
직접하셨나요? 아니면 엄마표? -
Mmasquerade
→ monarch 작성자
25.12.21 · 221.♡.72.132
제가 하는건 라면과 밀키트가 한계 입니다. -
상상추엄마
25.12.21 · 121.♡.87.244
와 정성가득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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