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
괴델 (218.♡.199.211)
2025년 12월 21일 PM 03:56 · 수정됨(21:16)
조회 2,533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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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12.21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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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25.12.21 · 112.♡.206.53
사내 해병대 모임이 있는데, 생산직-사무직 구분 없이 잘 단합하고.... 얌전히 봉사나 자선활동도 자주 하고 ... 그렇다고 개병대 제스처나 나대기 등이 있는 것도 아니고 .... 얌전하고 꽤 모범적인데... 사내라서 그런가요?
아 저는 해병대 무관... 논산 이후로는 키보드, 마우스나 잡고 있던 육군 출신 입니다. 아주 가끔은 그래도 같은 바운더리에 있던 심리전단, 근지단 출신 신입들이 들어오긴 하더군요. -
SSilvercreek
25.12.21 · 121.♡.214.196
찬혁이는 빼 줘야죠 -
솜솜다리
25.12.21 · 220.♡.212.217
육사애들이 해병대 잘나가는 꼴을 보기 싫어해서 그러지 않나 싶네요
해병대가 잘나가면 지들과 비교되니 견제를 하는거 같네요 -
Kkawarau
25.12.21 · 218.♡.42.11
장교들이야 그런 문제에 관심있지만, 병 출신들은 그런 문제에 대한 인식을 할 기회가 별로 없어서 그럴거에요 - J
JeonJin
25.12.21 · 218.♡.194.57
저는 해병대 전역했습니다.
해병전우회에서 직책맡고 나대는 사람들은 전부다 간부 출신이 많을겁니다.
전부는 아니지만 봉사하고 이런 사람들은 병출신들이 많고요.
채상병순직사고에서도 입다물고 가만히 있었던건 해병전우회이고 앞장서서 나섰던건 해병대예비역연대였고요.
준4군채제로 되면 해병대 사람들은 이제부터 이재명대통령 까면 안됩니다. -
지지혜아범
25.12.21 · 121.♡.78.26
늘 그렇죠
자기와 관련된 이익(?)을 위해서는 아무말 대잔치를 하지만
막상 도움이 필요로 할 때는 그냥 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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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 고생했다고 가오 잡는 사람들 중 자기 소속 부대의 후배들이 더 편해지고 좋아지면 좋아하는 게 아니라 군기 빠진다고 걱정부터 하는 사람이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