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구워준 마들렌입니다. ㅎㅎ
마
마법사 (116.♡.74.80)
2025년 12월 21일 PM 05:33 · 수정됨(12. 22. 14:59)
조회 1,343 공감 0
기말고사 끝나고 집에와서
오늘은 마들렌을 구워줬습니다.
너무 좋아요. ㅎㅎ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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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2.21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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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
→ 이루리라 작성자
25.12.21 · 116.♡.74.80
역시 딸이 최곱니다. ㅎㅎ -
욕욕처럼남은목숨
25.12.21 · 175.♡.17.194
색감이 너무 이쁩니다.
맛나겠네요. 따님이 해주셨다니 더 맛나겠어요.
마들렌 이름도 참 이쁜 과자인거 같아요 -
마마법사
→ 욕처럼남은목숨 작성자
25.12.21 · 116.♡.74.80
짤틀이 없는데도 대충 만들더라구요. ㅎㅎ
맛있습니다. 역시 버터가 들어가야 맛이 납니다. ㅎㅎ -
Mmonarch
25.12.21 · 180.♡.247.250
너무 이쁘죠
저희애도 이쁜데
저는 세상에서 저희 애 남친이 제일 미워요 -
마마법사
→ monarch 작성자
25.12.21 · 116.♡.74.80
아이고.. ㅠㅠ 저도 걱정입니다. -
Ddiynbetterlife
25.12.21 · 59.♡.103.12
세상에.. 너무 예쁘게 잘 구워졌네요. -
마마법사
→ diynbetterlife 작성자
25.12.21 · 116.♡.74.80
감사합니다. ㅎ -
젖젖소
25.12.21 · 210.♡.227.30
우와..배꼽이 잘 나왔군요. 팔아도 되겠습니다.. -
마마법사
→ 젖소 작성자
25.12.21 · 116.♡.74.80
원가따지면 왜 베이커리나 카페에서 마들렌이 비싼지 알겠더라구요. ㅎㅎ
사먹는게 저렴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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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소녀들 보고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