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이자 남편으로 집에서 존중받지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txt
밤
밤페이 (220.♡.103.127)
2025년 12월 21일 PM 07:30 · 수정됨(12. 22. 09:35)
조회 5,874 공감 0
낼 오후 2시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콤보라..
저녁에 흰죽만 먹고 낼까지 단식해야하는데..
지들은 짜장면 짬뽕 탕수육 시켜놓고
니나노 하네요..
와이파이가 와서 한조각은 먹어도 괜찮다고 꼬시는데..
학 C..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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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25.12.21 · 122.♡.93.20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7653e42.gif] -
66미리
25.12.21 · 211.♡.220.186
와... 그건 선 씨게 넘었죠.
근데 어쩌다 오후 2시입니까?? ㅠㅠ 진짜 힘드시겠네요. 연말이라 일정 엄청난가 보네요. -
밤밤페이
→ 6미리 작성자
25.12.21 · 220.♡.103.127
빈자리가 거의 없어요 ㅎㅎ -
삶삶은다모앙
25.12.21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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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12.21 · 220.♡.103.127
맘같아서는 그라고 싶어요 ㅎㅎ -
아아이폰점보
→ 삶은다모앙
25.12.21 · 210.♡.239.38
장청결 제대로 안되면 시간 지연되는데 타임박싱이라 하다 말고 접습니다. 검사비만 날리고 내년에 다시 오라 통보받아요 ㄷㄷㄷ -
커커스텀키보드
25.12.21 · 223.♡.79.7
절대 유혹에 넘어가지 마세요 ㅎㅎ
내시경을 아예 못하는 수가 있으니
고생이십니다 ㄷㄷ -
다다마스커
25.12.21 · 220.♡.246.38
화목한 가정 부럽습니다 ㅋ - 구
구찮아
25.12.21 · 183.♡.171.219
끝나면 치킨 시켜서 혼자 드세요 - 앗
앗싸가오리
25.12.21 · 211.♡.75.40
내일 오후 2시면 지금은 하나 정도는 드셔도 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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