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성장에도 체감 경기 ‘양극화’…반도체ㆍ해외여행이 갈랐다.gisa
masque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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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7일 PM 04:08 · 수정됨(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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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40506175737631


기사 링크는 중앙일보 걸 가져왔습니다 만...요


오늘 출근길에 mbc 손경제 듣는데....논조가 재밌어서요...


정부가.   GDP 깜짝 실적 발표 + 민간소비 늘었다는   발표 소개하는데....


소개하고서...바로 까버리더라구요.....그 까는 내용 이 나와있는거 찾아보니 저 중앙일보 기사네요...






GDP 깜짝 개선이 ....    반도체 실적 개선....   근데...장기로 잘 나가지는 않을 거라는    sk회장 발언 소개하고....  중앙일보 기사도..반도체만 개선 되고 나머지 산업동향은 별로라고, 지적하네요.



민간소비는.....늘긴 늘었는데.....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쓴 돈이 늘어난게 잡혀서 그런거다.


그래서......자영업자들은 ?    "우리는 힘든데...소비자들은 돈 썼다는데 그 돈은 어디로?"


소비자들은   "쓰기는 썼지"    "해외서"





뭐 수치가 나쁜 것 보다야 좋은게 좋은거고.....아직 부족한 상태일텐데.....손경제에서 저렇게 바로 까는 것도 신기하고 그랬네요.




추가로, 국민연금 개선안 얘기하면서.....지갑 따로 만들자는 kdi 안 이 다시 회자 된다며 소개하는데..마치 처음 듣는 것 마냥 얘기하는데....저 지갑 따로 만들자는 안을 들은게.....제가 출근길에 손경제 들을때 ..자기네들이 설명해준거였지 말입니다...."kdi가 이런 안을 제시했습니다" 하고서요.....

댓글 (2)

  • naroo

    naroo Lv.1

    24.05.07 · 14.♡.0.162

    아...망해가는 거 이해하는 것도 복잡해요. 이래도 되는 걸까요?
  • 아름다운풍경

    아름다운풍경 Lv.1

    24.05.07 · 24.♡.57.249

    저들이 바라는 것은 빈익빈 부익부 입니다.
    결국 일정 수준이상의 경제적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소위 불황이라는 현 시점에서도 별 타격없이 해외여행 다니고 소비하는 거죠...
    현재 집권층이 바라는 국가모델이 필리핀과 같은 빈익빈 부익부의 사회이기 때문이 아닐까 저는 생각합니다.
    열불터지는 것은 왜 못사는 사람들이 그걸 지지하는지...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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