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경정 도와줘야 합니다.
굿

Lv.1 굿모닝빵빵 (118.♡.27.145)

2025년 12월 22일 AM 07:09 · 수정됨(12. 23. 20:10)

조회 4,418 공감 0

말레이시아 마약 운반책이 우리나라 공항을 통해 100킬로 이상의 마약을 운반합니다.

백해룡 경정은 원래 마약 수사팀도 아닌데 우연히 도마를 통한 화물 운송 마약을 발견하는 수사를 통해 언론 발표를 하려다가,

갑자기 발표는 취소되고 수사팀은 해체되고 본인은 지구대로 좌천됩니다.

윤씨가 몰락하고 새정부가 출범하자 심우정이 마약수사 외압사건을 수사하는 합수단(30명 규묘)을 설립하죠. 심우정은 그러고서 총장을 물러섭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백경정도 힘을 보태서 마약 외압 사건 수사 하라 했더니, 동부지검은 백경정 포함 5명 정원만을 주고서 거의 도움을 안 주고 있지요(2명은 복귀해서 이제 3명뿐)

거기다 백경정이 뭘 하려고 하면 합수단이 선수쳐서 중간결과로 세관직원 무혐의 발표하고 백경정이 압수수색 신청하니 동부지검 기각하고 있죠.

30명이나 되는 합수단은 거의 압수수색도 하지 않고 이전 서류 검토하는 척하며 증거 없다고(이미 휴대폰 교체, 마약 시스템 아피스 통채로 교체) 세관 직원 무혐의 처리 합니다.

이 건은 심우정이 새정부 출범 직후 합수단을 만들어서 범죄 세탁을 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그당시 심우정이 인천공항을 관할한 인천 지검장이었거든요)

지금이라도 상설 특검 등으로 새 수사팀을 출범시켜 백경정도 거기서 수사할 수 있게 지원해 줘야 합니다.

말레이시아 운반책이 타고 온 비행기가 일괄 검역 대상일 때에도 그 운반책은 검역을 통과하지 않고 세관 직원 출입로로 이용하여 유유히 공항을 빠져 나옵니다. 

이 사건은 조금만 관심이 있으면 지금의 합수단의 수사 결과는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백경정이 수사 하겠다고 하면 밀어 줍시다. 점심 법카 10만원 사용에도 검찰은 100번 이상 압수수색 했습니다. 이 건이 민주당 인사가 관여 되었다면 수백번 압수수색 했은 사건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yGPfEug6ooE?si=E5HpRJ-HPrVQWMox

댓글 (35)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25.12.22 · 66.♡.224.127

    저는 둘리배를 만지며 좀 지켜보렵니다. 강자/약자 프레임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상한 사건이지만, 임은정 검사가 심우정을 돕는다는 건 이상합니다.
  • 굿

    굿모닝빵빵 Lv.1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25.12.22 · 118.♡.27.145

    수사는 실체적 진실을 탐구한다는 취지로 이해해 주시고, 쇼츠의 강자, 약자 용어 보다 말씀하시는 분의 취지에 공감이 되어서요. 진실을 찾아서 밝혀 내야 정의가 실현되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세요.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 굿모닝빵빵

    25.12.22 · 66.♡.224.127

    봐도 뻔한 내용일 것이라서 쇼츠를 보지 않았지만, 쇼츠 제작자가 하고 싶은 말은 오히려 썸네일에 있는 것 같습니다. 말로도 적었듯이, '이게 팩트에요. 강자가 된 임은정, 국민이 지켜야할 백해룡...'
  • Jedi

    Jedi Lv.1

    25.12.22 · 211.♡.197.219

    100kg상당의 마약은 확보/압수 된건가요?
    나오는 이야기에 비해 증거물이 확인되지 않네요.
  • HENE

    HENE Lv.1 → Jedi

    25.12.22 · 220.♡.77.89

    … 이들 조직이 국내로 밀반입한 필로폰은 나무도마에 위장한 32㎏을 포함해 총 74㎏이다. 이는 시가 2220억 상당, 약 246만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이 중 경찰이 수사과정에서 10차례에 걸쳐 압수한 필로폰만 27.8㎏(92만6000명 투약량·시가 834억원 상당)이다. [출처:중앙일보]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8205

    사건을 둘로 나눠 봐야해요.
    백경정팀이 나무도마 마약을 비롯해서 저만큼을 압수한 사건은 후에 일어난 일이고요. 저 범인들이 여죄를 부는 과정에서 이전에 몸에 붙인 세관 마약 이야기가 나온 거죠. 그때는 검찰이 수사했고, 조용히 마무리되었다는 걸 ‘발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굿

    굿모닝빵빵 Lv.1 → Jedi 작성자

    25.12.22 · 118.♡.27.145

    이거는 합수단이 발표했습니다. 120킬로인가의 마약이 공항을 통해 운반책이 운반했다고요.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12.22 · 220.♡.246.38

    중간발표보면 이상하긴합니다
    세관 도움이 없었다는게 마약상들 증언만 있는데 그걸 100% 믿어주고있고
    대통령실 외압이 확인되지않았다라고만 돼있는데 어째서인지는 없더군요
  • 참다운길

    참다운길 Lv.1

    25.12.22 · 222.♡.191.66

    힘 보태준거 없어요. 머가 나온것고 없는데 정부와 엮지 마세요
    떠들썩하니 그럼 그 당사자가 알아보라고 한거지.
    실마리도 잡힌게 없는데 무슨 힘을 보태요?

    맨날 SOS 하던데 뭔가라도 있어야 지원하죠.
    현재끼지 정황으로 보면 주장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본인 혼자에요.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5.12.22 · 118.♡.180.47

    일단 조금 더 지켜보고 판단 해야죠
  • 아투썸플레

    아투썸플레 Lv.1

    25.12.22 · 106.♡.11.200

    그렇게 많은 물량이 세관직원 도움 없이 들어오기 힘들다. 이 논리 하나로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데 정작 증거는 하나도 없죠. 애꿎은 세관직원들만 고통 당하고 있구요.
    적발에 실패한 죄는 있을 수 있겠지만 모의하고 봐주는 등 연루가 된 죄는 없다고 봐야죠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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