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전담재판부법 누더기 만든 민주당 지도부 반성하세요

Lv.1 찐파랑 (106.♡.133.211)

2025년 12월 22일 AM 09:55 · 수정됨(12. 23. 04:03)

조회 2,573 공감 0


당신들이 그렇게 다 조희대한테 양보해줬는데도

예규랍시고 조희대 사람한테 배당할 거고

재판 중계 따위 안하고

기한 따위 안정한다는데

뭐하러 그렇게 다 양보한겁니까?

그리고, 말이 좋아 양보지, 개별재판부가 조희대로부터 독립하는 게 핵심인데, 조희대한테 알아서 하라고 하는 전담재판부를 뭐하로 만듭니까???

생각을 좀 하면서 정치를 하세요들.

수원 3인방한테는 언제까지 내란범들 구속영장 신청해야하나요???

대체 국회청원 올린 건 왜 아직도 공개가 안될까요... 참으로 이상합니다.

보통은 100명 넘기고 나면 24시간 내에 공개가 되는데 말이쥬.

국회전자청원 > 국민동의 청원 > 조희대 대법원장에 완전 장악되는 내란전담재판부 반대에 관한 청원

댓글 (13)

  • 끼융끼융

    끼융끼융 Lv.1

    25.12.22 · 222.♡.246.58

    반성은요. 지금 자기들끼리 그래도 잘했다며 희희덕 거리고 있을겁니다.
  • PTSD

    PTSD Lv.1

    25.12.22 · 175.♡.61.124

    저런걸 할거면 그냥 가만있는게 낫지않나 싶은데요.
    구태여 저런걸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이나 할수 있나요?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5.12.22 · 140.♡.29.0

    내란 저지른 놈들이 내란 저지한 우리보다 더 가까운 사이인갑죠 ㅡㅡ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25.12.22 · 219.♡.13.46

    민주당 뱃지 기득권 유지 위해
    대의와 정의를 희생한 격이라 봅니다
    무엇이 두려워서
    한심한 짓 거리를 했는지
    과연
    걸레 누더기 공수처 법 입법 할 때와 무엇이 다른 건지
    한심합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또 지지해야 하는 것인지 자괴감만들 뿐이죠
    정치 무관심, 양비론자들 비판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지지자들 나아가 국민을 자신들이 양식하는 가두리 양식의 물고기 처럼
    대하는 민주당의 도돌림병을 끊어내지 못하는 것을 비판해야지
    언제까지 이 도돌림에 지쳐
    정치에 무관심 해지고, 정치는 다 똑같다라는 사람들의 항변을 비판할수 있을까요?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25.12.22 · 118.♡.12.165

    처음목적에서 한참을 벗어난 이상한 법 만드는 거 참 신기할 정도입니다
  • 솜다리

    솜다리 Lv.1

    25.12.22 · 220.♡.212.217

    우리가 뽑은 김병기탓이죠
  • henlien

    henlien Lv.1 → 솜다리

    25.12.22 · 58.♡.250.115

    김병기 정청래 그리고 최고위원들 전부 문제 같습니다.
  • 솜다리

    솜다리 Lv.1 → henlien

    25.12.22 · 211.♡.196.74

    정청래는 우리랑 마음이 같을겁니다 다만 마음처럼 진행이 안될뿐이죠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12.22 · 59.♡.103.12

    제가 요새 너무 힘듭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내에서도 내란전담재판부 안에 대해서 이견이 갈리고 (그리고 민주당 혁신당의 법사위원들이 공격을 받습니다) 촛불행동의 집회에 대해서도 비판(혹은 비난)이 시작될 듯 합니다.

    집회에 참석하면 특히 서초역 대법근처에서는 고급 차량에서의 경적 소리가 높았는데 (검사나 법조인들이 그 근처에 살거나 이해 관계자가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혹은 지역 주민처럼 보이는 분들이 횡단보도에서 기다리면서 항의하셨는데 사실 이건 그들이 저쪽 기득권이라고 생각해서 별로 제게 상처가 되진 않았거든요. 더욱 목소리를 높이게 됬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오토바이 배달하시는 분들도 인내심의 한계에 다다랐는지 빵빵 거려서 마음이 무척 아팠습니다. 그분들의 심정도 이해가 가거든요. 1분 1초가 하루 수입에 직결되니 얼마나 발을 동동 구르실까 싶습니다. ㅠㅠ (그래도 시민들 행렬 속으로 오토바이 난입하시면 안되요).

    그리고 촛불 시민 중에서는 그런 시민들을 보고 분노를 표출하면서 다니는 분들도 계십니다.
    행진 내내 길가의 시민들을 보고 '내란 척결 해야지 그러고 있을거야?' 라는 취지로 계속 일갈 하시더라고요.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불특정 다수 시민들을 상대로 누가 동조하고 안 하는지 알 수 있나요 ;;

    그리고 온라인에서는 김규리 배우처럼 오랫동안 블랙리스트로 사회적 매장을 당하고 생계와 목숨에 위협을 받았던 분들에 대한 공격이 재시작 되고 있습니다.

    집회현장에서는 윤어게인들이 이재명 처단을 외치며 시민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법정에서는 태연히 안귀령 대변인이 화장하고 보디가드들을 대동하고 군인들을 막는 쇼를 했다는 거짓말을 내란범들이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내란 척결은 속도와 의지의 문제입니다.
    지금 대법원 예규를 들어 위헌 논란을 수용하는 것은, 그냥 조희대 손에 맡기지 않으면 다 위헌이라는 겁니다.

    곽상언 의원의 말을 보면 더욱 잘 알 수 있습니다.

    "우리 헌법체계상 입법부 구성원인 국회의원들은 ‘위헌 판단의 주체’가 아닙니다.
    의원님들의 의견은 국회의원으로서 의견일 뿐 그 의견에 따라 이 법률안의 위헌 여부가 결정되지 않는 것은 당연합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H84GKXNEH/


    위헌 판단의 주체가 입법부가 아니기 때문에
    사법부의 판단에 따를 수 밖에 없다는 것 입니다.
    이런 주장에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사법부가 위헌 논란을 언제까지 하느냐. 조희대 지귀연이 내란재판범들을 가벼운 형량으로 다 봐주고 난 뒤에 끝나겠죠.

    내란종식은 속도와 의지의 문제입니다.
    민주당에게 지금 그 속도와 의지 두 가지 모두 보이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진보진영이 갈라지고 소모전이 되고 있어요. 내란세력들은 고개를 쳐들고요.
    솔직히 지방선거와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이겨야 하는데, '뭐 어쩔건데. 그렇다고 국짐당 찍을거야?' 이런 태도인 것 같아서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 희어늬

    희어늬 Lv.1

    25.12.22 · 119.♡.232.117

    그놈이 그놈이다라는 말 싫어하는데 요즘 참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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