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지 그리고 애동지입니다.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12월 22일 AM 10:46 · 수정됨(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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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렇습니까? 동지여러분?

ㅋㅋㅋ
오늘은 동지 해가 집안 제일 깊숙히 들어오는 날이자
해가 제일 짧은 날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올해 동지는 애동지입니다.
음력기준으로 11월 초면 애동지, 중순이면 중동지, 말경이면 늦동지라고 부르는데
올해는 음력 11/03이니 애동지이지요.
그런데 조상님들은 애동지엔 아이들, 중동지엔 청장년들, 늦동지엔 어른들이 많이 않좋다고 해서
그해엔 조심 또 조심을 했죠.
또한 애동지엔 팥죽말고 수수팥떡을 먹습니다.
하지만 늦동지엔 팥죽을 먹었죠.
쌀쌀하게 추운 동지인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먹는 풍습이지만 그래도 집에 들어가는 길에
수수팥떡을 사서 가족들과 나눠 먹는 건 어떨까요?
이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말이죠.ㅎ
오늘 수수팥떡을 먹은 이상

댓글 (1)
- 뉴
뉴비
25.12.22 · 211.♡.139.75
애동지가 그런의미 였군요 하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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