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안본 눈 삽니다..
상
상유캄삐로뽕 (59.♡.0.153)
2025년 12월 22일 PM 01:39 · 수정됨(17:35)
조회 1,582 공감 0
엄청난 걸작이군요.. 눈물 흘립니다. 이걸 끝까지 다 본 저를 칭찬합니다.
김병우 감독은 더 테러 라이브가 역시 뽀록이었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전독시 전에 찍은 3년된 창고작인데.. 전독시보다 CG는 더 좋아 보인다는건 함정입니다.
대홍수 보고 눈물흘린 나 ! ~> (눈물이 필요해서) 이어서 (비운의 망작)전독시 달립니다.
댓글 (15)
- 적
적토마
25.12.22 · 121.♡.72.205
영화 배경도 눅눅한데 내용도 눅눅해서..그냥 별로였습니다. -
Ddh22
25.12.22 · 175.♡.141.19
넷플릭스의 아들인 박해수만.....이득인듯 -
산산다는건
25.12.22 · 218.♡.216.130
하도 악평이 많아서 어떻게 나왔나 싶어서 주말에 달렸습니다만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문제는 제목과 홍보를 왜 이따위로 했는지 모르겠다는 거였습니다. 제목과 홍보가 내용과 아무 상관이 없는 수준이었던 -
민민고
25.12.22 · 101.♡.71.43
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재난 영화가 아닌데 왜 재난 영화로 홍보해서 욕먹는지 안타깝네요 -
Rreturn0
25.12.22 · 211.♡.74.156
소재는 좋았다 보는데..그것을 요리하는 감독의 역량이 너무 부족한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
상상유캄삐로뽕
→ return0 작성자
25.12.22 · 59.♡.0.153
감독 연출의 대실패라 봅니다..
a) 감독 : 내가 개쩌는 이야기를 보여줄게
b) 관객 : 이게 뭐야?? ????????????? 뭐야 이게??????
불친절한 영화이면 개연성이라도 어느정도 있어야 하는데.. 영화 보고나서 그냥 느낀게 "이게 뭐야??? -_-?" -
잘잘자요zZ
25.12.22 · 115.♡.182.172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 괜찮았으나 전달방식이 별로였음
CG 퀄리티 : 초반에는 좋았으나 후반부로 접어들며 급격하게 저하됨
캐릭터 설정 : 설정을 잡아놓고도 감독이 활용을 못함
배우 연기력 : 호불호야 있겠지만 괜찮았음 -
유유레카
25.12.22 · 118.♡.42.237
대홍수가 나서 아파트 절반이 침수됐는데도 사람들이 너무 태평하게 움직이던데... -
RRania
25.12.22 · 211.♡.22.149
못팝니다!!!!ㅎㅎㅎㅎ - 아
아오이토리
25.12.22 · 61.♡.74.178
아무런 정보없이 아들과 둘이서 봤는데 아들은 괜찮다는 반응이더군요, 나름 신선했습니다. 육체따위는 감정이나 영혼에 비하면 소모품인건지 잘 모르겠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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