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대홍수, 참 힘든 영화였어요.
벗님

Lv.1 벗님 (61.♡.153.123)

2025년 12월 22일 PM 02:18 · 수정됨(18:18)

조회 896 공감 0

댓글 (10)

  • AKAI

    AKAI Lv.1

    25.12.22 · 118.♡.26.82

    앞으로 인류가 어떻게 행동했으면 좋겠냐고 이해했어요. 출산하는 사람 돕고 노인들을 돕는 것처럼 신인류가 만들어지는데, 어떤 사람이 되어 다시 지구로 돌아가야 할까?? 같은거요
  • 토토츠

    토토츠 Lv.1

    25.12.22 · 121.♡.95.200

    저도 보고 난 후 궁금한 부분이 아이는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다는건데요.
    그 과정 동안 아이가 받았을 상처와 충격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더군요. 칭얼거림과 억지부림으론 설명이 안되요.
    어른도 그 정도면 미쳐버렸을텐데요.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 토토츠

    25.12.22 · 223.♡.219.82

    다 알고 있다던 아이라고 생각하면 극의 초반부 행동들이 말이 안되죠
  • 옥천

    옥천 Lv.1

    25.12.22 · 203.♡.176.144

    재미는 없었지만 나쁘지는 않았어요. 애 칭얼대는 건 지루한 컴퓨터 게임 같은 것이니 이해가 되구요.
    모성의 기준을 무엇으로 하는가에서 1차 목표는 그 환경에서 애를 살리는 것을 기준으로 했다고 봐야죠.
    그 다음에 더 전진해서 2차 테스트도 있을 수 있구요. 그러니까 이번 것은 모성 ver. 1
    다만 재미가 없는 것은 감독이 작품을 잘 살리지 못 했다고 봅니다.
  • 일리어스

    일리어스 Lv.1

    25.12.22 · 211.♡.22.79

    초등학교 아들내미 키우는 입장에서
    저정도는 양반이지 하면서 봤는데 말입니다 ㄷㄷㄷ
  • 버건디

    버건디 Lv.1

    25.12.22 · 210.♡.8.195

    요즘은 칭얼거림이 대세 아닌가요?
    뭘 안해주면 안해준다고 칭얼
    해주면 그것 밖에 안해주냐며 칭얼
    현실 고증 제대로 한 것 같습니다...
  • 노움할배

    노움할배 Lv.1

    25.12.22 · 112.♡.1.78

    재난영화로 구라친 것도 괘씸하고
    뭘 말하고자 하는지는 알겠는데 아이를 그런식으로 연출한 것 때문에 다 깎아먹는거 같아요
  • 만두의전설 Lv.1

    25.12.22 · 211.♡.207.204

    재난영화로 구라친걸 제외하면 참신한 시도였다 싶었습니다.
  • M

    mussoks1 Lv.1

    25.12.22 · 211.♡.64.29

    제목이 평가를 망쳐놓은듯 합니다.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12.22 · 211.♡.97.42

    모성을 이야기하는 것도 클리셰라서 선택했다고 봅니다.
    감독이 그런 감정에 큰 관심 없어요.
    아이디어 자체가 클리셰를 이리저리 섞어서 만들어 볼까? 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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