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1명은 겪는다는 현상
세
세상여행 (211.♡.89.133)
2025년 12월 22일 PM 02:40 · 수정됨(20:26)
조회 3,712 공감 0

얼마 전 "대기업 김부장"에서 상가 분양 계약하는 회차를 도저히 못 보고 종영 후에 그 뒤 회차부터 마지막까지 본 적이 있습니다.
감수성이 예민한 편은 아니고 약간의 측은지심 정도만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비슷한 증상(?)을 겪는 이들이 더러 있나 봅니다.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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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12.22 · 223.♡.219.251
저요... -
세세상여행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작성자
25.12.22 · 211.♡.89.133
그런 갈등과 혼란스러운 상황이 몹시 싫습니다.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 세상여행
25.12.22 · 223.♡.219.251
신기한게.. 슬프거나 한건 괜찮은데 곤란한 상황은 못보겠어요 -
이이따구로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12.22 · 14.♡.0.242
저도 이거 심해서 채널을 돌려 버리는 경우 많습니다 -
룰룰루랄라아빠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12.22 · 211.♡.81.2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
나나시고렝
25.12.22 · 112.♡.9.93
저요.. 싸우는 장면 나오면 건너뛰기해요 -
금금도리
25.12.22 · 116.♡.110.51
어쩌면..내제된 트라우마..같은거..아닐까 싶어요..
본인이 과거에 비슷한 경험이나..혹은 상상하면서 치를 떨었던 상황이..
실제로 눈앞에서 재현되니까..그걸 도저히 보고있을수가 없는..ㅜ_ㅜ -
세세상여행
→ 금도리 작성자
25.12.22 · 211.♡.89.133
몰입이나 동질감과는 다른 감정입니다... -
해해질무렵
25.12.22 · 122.♡.153.5
1/10 밖에 안되나요?
저는 그런 장면 나오면, 드라마/영화 보기를 그냥 포기해 버려요.
김부장도 그래서 보다 말았어요. 보기 너무 힘들더라구요. -
세세상여행
→ 해질무렵 작성자
25.12.22 · 211.♡.89.133
뻔히 예상되는 전개임에도 불구하고 그 상황이 몹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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