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마음 아플 것 같아서 못 보는 영화..
F
FV4030 (210.♡.27.130)
2025년 12월 22일 PM 04:31 · 수정됨(21:32)
조회 3,111 공감 0

저때의 시대상이 마음 아파서가 1차적일 거고, 사실 가장 큰 이유는 원본인 그 분이 너무나 마음 아프게 돌아가셔서 입니다. 내란이 모두 청산되고, 노노 거리는 쓰레기들이 응분의 대가를 받으며, 옳고 선한 것이 조롱이 아닌 감사와 찬사를 받을 그 날이 되면 저도 후련하게 기쁘게 이 영화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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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zeltov
25.12.22 · 218.♡.19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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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opia
25.12.22 · 118.♡.172.85
보러가서 계속 울다가 나온 영화네요
두번은 못보고 있습니다 ㅠㅠ -
BBECK
25.12.22 · 210.♡.183.213
저도 엔딩 크레딧 직전에 펑펑 울었지만
지금이라면 한번 쯤 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잘 만든 영화에요 -
FFV4030
→ BECK 작성자
25.12.22 · 210.♡.27.130
괜찮겠죠? ㅠㅠ -
66미리
25.12.22 · 218.♡.67.124
영화 포스터에 '세무'변호사라고 나오네요.
중간에 왜 세무변호사인지도 나오는데, 나중에 영화 보고 찾아봐서야 알았습니다. 저때 변호사는 세무 업무는 안했다는 걸요. -
숀숀화이트팤
25.12.22 · 125.♡.111.106
518과 노무현대통령님과 관련된 내용들은 도저히 볼수가 없더라구요. -
시시커먼사각
→ 숀화이트팤
25.12.22 · 118.♡.26.37
세월호도요... - 셀
셀레본
25.12.22 · 112.♡.41.1
언젠가 제 딸한테 순서대로 보여주고 싶은 영화들입니다.
남산의 부장들 -> 서울의 봄 -> 택시운전사 ->1987 -> 변호인 -
FFV4030
→ 셀레본 작성자
25.12.22 · 210.♡.27.130
남산의 부장들은 봤어요. 그 다음부터는 마음 아파서 다 못 봤다는 게 참..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 프
프레이얼스터
→ 셀레본
25.12.22 · 115.♡.53.232
변호인 다음에 198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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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