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을 옹호하고 추락할지 몰랐다?
시
시아 (39.♡.75.177)
2025년 12월 22일 PM 05:58 · 수정됨(20:34)
조회 1,333 공감 0
이정도 추락은 처음이다 밥줄 다 끊겼다???
당연한 거 아닙니까
대한민국는 헌법이 국가 근본인 민주국가입니다
그런 나라에서 내란을 옹호하고 윤어게인 집회에서 으아~ 으아~ 거렸으면서
정치를 모른다??
정치를 모르면 계엄을 욕해야 정상이고 내란이라고 주장하는 게 정상입니다
제 주위 정치관심 없는 지인들 10명이면 10명 다 계엄 하는 순간
내란이라며 욕하던데요???
거울을 보세요 본인 얼굴이 얼마나 망가졌는지를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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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항상더워요
25.12.22 · 121.♡.2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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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phoon7
25.12.22 · 118.♡.66.49
자기 브랜드처럼 쓰던 군대에서 그 후배 군인이 죽은 일에 외면하고, 그 후배 편에 선 군인들을 비난하는 모습을 보며 최소한의 의리(?)조차 버린거구나...란 생각에
정치성향을 떠나 문명 사회의 인간이라는 기본부터의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
RRider_man
25.12.22 · 180.♡.225.117
내란 옹호하고 잘 되는 것 자체가 애초에 틀려먹은 전제입니다요. ㅋ -
부부산혁신당
25.12.22 · 172.♡.94.31
‘정치 안했으면 빌딩 샀다‘… 정치 해서 빌딩 살까 하다 폭망하고 변명하는 수준 참 하찮네요 -
SSilvercreek
25.12.22 · 121.♡.214.196
동정심이 들지 않습니다. -
그그렇췌이
25.12.22 · 121.♡.106.22
물밥이나 얻어먹고 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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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많은 집회를 나가고 내란 옹호를 했으면서 아직도 예전처럼 살기를 바랬다면 욕심이죠.
이제 과보를 받아야 할 차례인데 그게 싫다면 어쩔 수 없이 괴로워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