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놀라게 한 똑똑한 남양주 시민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12월 22일 PM 07:10 · 수정됨(22:57)
조회 4,996 공감 0
왠지 다모앙을 하실 것만 같은 훌륭한 남양주 시민이시네요.
평소에 다모앙 글을 보면 여러분들이 평균 이 정도 말씀은 다 하시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
어쨌거나 말씀 정말 잘 하는 훌륭한 분이네요.
댓글 (13)
- 떡
떡갈나무
25.12.22 · 1.♡.2.244
저 시민 분 대단 하네요 ㅎㅎㅎ - 일
일동
25.12.22 · 1.♡.87.45
와 ....말씀을 진짜 너무 잘하시네요 ㅎㅎ -
SSilvercreek
25.12.22 · 121.♡.214.196
공부 많이 하신 분 같습니다. -
SSDK
25.12.22 · 127.♡.0.1
책을 많이 읽으면 저 시민분 처럼 훌륭하게 될 수 있을까요?
저도 책을 읽어야 하는데 시간이 허락치 않습니다.
(핑계가 아니고 사실이 그렇습니다..ㅠㅠ) -
LLV426
→ SDK
25.12.22 · 39.♡.223.199
SNS와 커뮤니티를 끊으십시오. 예를 들어 다모앙이라든가... -
DD다
→ LV426
25.12.22 · 112.♡.168.2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이타도리
25.12.22 · 115.♡.212.69
김동연지사 식은땀 흘리네요 ㅋㅋㅋ -
PpOOq
25.12.22 · 111.♡.103.64
저분이 경기도지사를 해야겠는데요??? - 카
카야s
25.12.22 · 210.♡.189.162
(키득키득) 공공병원 공약은 있었는데 경기 북부라고 꼭 지정해서 한 공약은 아니었던 걸로요. 요컨데 '빈 곳에 다 세우는' 걸로요. -
Mmaybe
25.12.22 · 124.♡.116.147
경기지사가 예산도 모르고 신경을 아예 안쓰고 있네요.
기재부 출신인데 대략 얼만지 알면 말이라도 할텐데
전혀 감도 못잡는게 신경을 아예 안쓰고 있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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