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에 담배냄새 진하게 나는 인간들
마
마이클잭슨 (223.♡.74.163)
2025년 12월 22일 PM 07:27 · 수정됨(12. 24. 17:34)
조회 3,044 공감 0
저는 지하철을 주로 탑승하는데
옆자리에
막 담배 태운 아저씨들이 앉을 때
너무 괴롭습니다.. ㅜㅜ
대부분이 아저씨였는데
지난번에 20대 대학생 커플로 보이는 여성도 한번은 있었네요.
그냥 제가 피합니다만,
개인적으로 x매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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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25.12.22 · 39.♡.170.99
개매너 맞죠. 남들한테 직접적 피해를 주는... -
마마이클잭슨
→ 링컨타는백수 작성자
25.12.22 · 223.♡.74.163
빌런들이야 많겠지만, 참 별별사람들이 많습니다. -
구구름달님
25.12.22 · 211.♡.195.39
본인들은 냄새가 나는지 몰라요. -
아아무개00
25.12.22 · 178.♡.142.161
죄송합니다 ㅠㅠ 패치도 붙이고 약도 먹고 가급적이면 좁은공간 들어갈땐 안피려고 노력하고잇습니다.. 쉽지가 않네요 -
도도깨비방뫙
→ 아무개00
25.12.24 · 222.♡.161.205
연초 핀 직후에 바로 들어가지 마시고, 밖에서 5분정도 옷도 좀 털고 심호흡하면서 환기하시면 그나마 좀 낫습니다.... 퇴근길 길다고 미리 줄담배피고 춥다고 숨참고 들어가서 좁은데서 숨쉬니까 쩔은내 그대로 방출인거죠. -
아아무개00
→ 도깨비방뫙
25.12.24 · 178.♡.142.161
한시간정도 지나도 비흡연자한테는 엄청 느껴질거에요.. 저는 쪼매난 동네 살아서 주로 자전거를 타긴합니다 -
할할랴
25.12.22 · 122.♡.93.206
저는 그냥 운이 없는 거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그래요. 흡연이 불법은 아니니까요.
역겨운 거야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담배 좀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싶어요.
하지만 담배 피우는 사람들만 탓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민민탱굴
25.12.22 · 221.♡.18.124
저는 좁은 골목길에서 담배 피면서 걸어가시는분들때문에 너무 괴로워요. 피할수도 없고 너무 괴롭습니다. -
크크리안
25.12.22 · 58.♡.211.143
차라리 똥냄새가 나아요 ㅎㅎ
두리안 냄새라 생각하면 견뎌집니다 -
부부산혁신당
25.12.22 · 172.♡.94.20
출퇴근길이 버스 n정거장(한자릿수) 거리라 날 좋으면 걸어서도 갑니다. 그래도 걷기보단 버스나 지하철을 타는데, 그걸 후회할 때가 바로 담배쩐내나는 빌런의 등장이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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