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기 (118.♡.168.197)
2025년 12월 22일 PM 07:46 · 수정됨(12. 23. 00:29)
https://youtu.be/S_dawjbRo04?si=FeRBT5RAsJgMkbw9&t=437
해당 영상 7분 19초 정도 부터 입니다.
李대통령 또 버럭…식약처 국장에 “용어 구분 못하나”|동아일보
업무 이야기도 제대로 못하는 이사장이라니..
찾아보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7일 국정감사에서 마퇴본부의 중독재활정책 수행 실태를 질타했다.
서미화 의원 "낮은 임금 탓에 마퇴본부 직원 퇴사율 27%"
서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지난해 마퇴본부를 공공기관으로 지정하고 전국에 중독재활센터를 설치했지만 현장에서는 잘 안 돌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마퇴본부 6개 중독재활센터 운영 실적을 보면 지자체별 격차가 심각하고, 대부분의 실적이 중앙과 서울·경기에 집중돼 있다. 그리고 더 큰 문제가 인력 이탈이다. 지난해 직원 3명 중 1명이 그만뒀고, 일부 센터는 퇴사율이 50~60%가 된다. 중독자 입장에서 담당자가 자꾸 바뀌면 회복이 잘 안 된다. 그래서 결국은 재활 실패하고 재범하는 악순환이 일어날 수 있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2023년 34명이었던 마퇴본부 직원은 2025년 현재 146명으로 4배 넘게 늘었지만, 2024년 퇴사율 27%, 입사 1년 내 신입 직원 퇴사율은 32%에 달했다.
서국진 마퇴본부 이사장, 발언 번복 후 사과
논란이 이어지자 서국진 이사장은 입장을 번복하고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서 이사장은 "마퇴본부 채용 과정 문제점과 관련해 잘못 알고 답변했다"며 "공공기관 전환 이전 관행이 유지되면서 발생한 실수였고, 감사 지적사항을 인지했다.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 이사장은 "이사장은 채용 절차에 관여하지 않는다"며 "뒤늦게 관련 내용을 보고받았기 때문에 양해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이사람 일도 잘못하는것 같은데.. 왜 이런가 했더니..
[약사공론] 마퇴 지부장-이사장 갈등 격화 "서국진 이사장 퇴진하라"
14개 지부장들은 “본부가 감염병의 대유행 등 비상 상황이 아님은 물론 지부의 수차례 요구에도 불구하고 이사회를 정상적으로 열지 않고 아무런 협의도 없이 서면으로 대체하려고 한다”고 지적했다.
... 이사회 보고 없이 서면으로만 받았으니.. 업무를 알리가 있었을까요 ?
“서국진 이사장 사퇴하라” 마퇴본부 지부장 회의 파열음 - 의약뉴스
서국진 이사장이 마퇴본부를 사유물처럼 여겨 비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14개 지역 이사장들은 성명을 통해 “서국진 이사장이 오랜 세월 수많은 약사와 활동가들의 노력으로 일군 마퇴본부를 사유화하려는 현 상황을 결코 좌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14개 지역 마퇴본부 이사장들은 불법적이고 반민주적인 서국진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한다”면서 “서국진 이사장의 비정상적인 서면 이사회 강행에 대해 법적ㆍ정치적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고 천명했다.
출처 : 의약뉴스(http://www.newsmp.com)
서국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선임 놓고 '논란' < 인허가 < 정책 < 기사본문 - 히트뉴스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는 당시 AㆍB 예비후보에게 2년간 선거권ㆍ피선거권을 제한했다. 또 선거자금 보전을 요구하고 금품을 전달한 문재빈 전 대한약사회 총회의장과 서국진 당시 중앙대 동문회장에게도 1년간 선거권ㆍ피선거권 제한 처분을 내렸다.
선거권ㆍ피선거권 제한 처분은 대한약사회 약사 윤리 규정상 약사회가 내릴 수 있는 가장 강한 처분이다.
출처 : 히트뉴스(https://www.hitnews.co.kr)
이미 선정때부터 말이 많았군요.
이런 인물이 이끌고 있다니.. 부끄러우면 빨리 내려오고 정부에서는 수사해야할것 같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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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25.12.23 · 121.♡.78.26
어제 집에서 보는데 정말 말귀 못알아먹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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