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도 이해관계 사업일 수 있다고 봐요
E
eagleyes (114.♡.250.249)
2025년 12월 22일 P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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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이런 상상을 합니다
후보를 선정해서 대선을 치루고 그 인물이
대통이 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합니다.
여러 분류가 있겠죠
오로지 나라를 위한 마음가짐
개인적 욕망(권력. 돈)
이해관계 등
대통을 만듭니다.
이제 슬슬 한자리 주겠지 하며 기대하고 대기합니다.
대통은 통합을 추구합니다. 정치색을 가르지 않는 일할수 있는 인재
어? 그러면 밀어준 자리의 파이는 쪼그라 듭니다.
실력이 되지 않습니다 그저 인맥과 돈으로만 쌓아온 페르소나가면의 인생이였는데요
기대했으나 차례가 오질 않습니다
내가 얼마나 물심양면 지원했는데...
서서히 행동과 말이 요상해 짐니다.
밀려난 사람을 취합합니다 소주한잔 마시며
서운함을 토로 합니다
존재감이 서서히 사라짐니다. 이러면 다음은
없습니다. 튀어야 한다. 나의 존재감을 내비춰
야 한다.
묵묵히 지지 하기위헤 밀어준것이 아니란 말이다
나를 통한 지분 식구지인들도 먹여살려야 한다
그렇게 수박이 되어감니다 또는 이해 안가는
행보를 보이게 되고요
의원들 측근등 대부분 그들은 부자가 되어 있으니까요 아니면 원래 부자였고요
국회의원 재산공개를 하니 투명하다 라고 할수 있죠 그러나 돌리고 돌리는거 아님니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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