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에서 아재냄새가 너무 나네요.
다
다크메시아 (180.♡.46.85)
2025년 12월 22일 PM 11:17 · 수정됨(12. 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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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몇번씩 빠는데
누우면 아재냄새가 너무 납니다.
패브리즈를 뿌려도
출근할 때마다 향수를 뿌려도
아재냄새가 진동하네요.
주변에도 미안하지만 본인부터 견디기 힘듭니다.
이걸 어찌해야 할까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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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25.12.22 · 118.♡.192.153
호르몬취는 그런 방향/탈취제로는 해결 안됩니다 - 도
도미에
25.12.22 · 220.♡.221.156
도움이 될진 모르겠는데...
특이한 냄새 제거용 세제가 나와요.
테크 호르몬 특유취제거 세제를 한번 써보세요.
아님 피지 모락셀라 세제든지요.
저는 2개 다 구입해서 번갈아가며 세탁했어요.
아들 여름옷에 배인 특이한 냄새 때문에요 -
아아무개00
25.12.22 · 178.♡.142.161
빨래 스파데이 검색해보세요. 노폐물 + 섬유유연제때문에 박테리아가 배양되는 코팅이 있을수 있습니다. - 오
오프더레코드
25.12.22 · 110.♡.10.61
테크 특유취 제거 세제, 모락셀라 세제, 워싱소다, 위칙 같은 것들이 조금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냄새 원인인 '아재'가 제거가 안 되니까 근본적인 해결이 안 돼서 만족스럽진 않고요.
그래서 침대 옆에 두려고 BAS 탈취제라는 걸 사봤는데
이것도 큰 효과는 없는 것 같아서 다음에는 백악관 탈취제를 사보려고 합니다. -
다다크메시아
작성자
25.12.22 · 180.♡.46.85
아재가 되니 아재냄새 제거가 안됩니다. 너무 슬프네요. -
치치미추리
25.12.22 · 106.♡.2.75
무엇보다 씻을 때 비누 대신 바디워시 꼭 쓰시구요. 비누로는 한계가 명확한 것 같습니다. -
Wwhocares
25.12.22 · 58.♡.171.77
저는 극세사 샤워 타월 쓰기 시작하면서 약간 효과를 봤습니다. 샤워 퍼프로는 피지와 노폐물 제거가 안 되더라구요. -
가가랑비
25.12.23 · 58.♡.137.93
침구에서 계속 배어있는것 보다
몸에서 끊임없이 냄새가 나는 걸로 추정됩니다. 어느 순간 갑자기 체취가 바뀌기도 하더라고요.
근거는 없습니다만..
씻을때마다 귓볼 뒤쪽 목뒤를 부드러운 타올로 꼼꼼하게.
샴푸는 지성용으로 약국에서 파는 것도 사용해보세요. 지루성피부용.
샤워하면 드라이기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잘 말리기.
이게 효과가 좀 있었습니다. ㅎ -
들들꽃푸른들
25.12.23 · 59.♡.254.31
윗 분 말씀하신 것처럼 세탁하실 때 세제 조합을 바꿔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저는 섬유 유연제는 아예 안 쓰고 <특유취 제거 액체세제 + 항균세탁세제> 조합으로 세탁합니다. 여름에 아들들 옷에서 나는 특유의 물냄새 때문에 항균세탁세제를 써봤는데 이거 좋아서 계속 쓰고 있습니다. 퍼× + 랩×, 조합입니다.
참, 세탁조 청소 세제로 세탁조 청소도 가끔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에 있어서 사다놓고 씁니다. -
그그까이꺼대충
25.12.23 · 104.♡.68.22
침대는 사워하고나서 옷 갈아입고 누우세요. 외출하고 난 이후 바로 눕지 않으면 좀 나을거에요. 그리고 전용세제 있어요 윗분들이 알려준 모락셀라? 정말 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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