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은 대홍수보다 여기에 집중해야죠

Lv.1 분사구문 (175.♡.93.249)

2025년 12월 23일 AM 12:43 · 수정됨(06:34)

조회 2,333 공감 0


넷플.. 어떻게  좀 해봐요... 이야기는 끝내야 하잖아요 . 배우들도 늙어가는데....T T

댓글 (5)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25.12.23 · 112.♡.182.227

    자연스러운 노화를 역이용 해서
    극중 배역들을 조기에 사망 시키고, 좀비나 귀신들 간의 배틀로....
  • 분사구문 Lv.1 → 런던쫄면 작성자

    25.12.23 · 175.♡.93.249

    케데헌 인기인데 여기에 K좀비물에 배경이 조선이고 다들 갓 쓰고 나오니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흥미를 가질 수 밖에 없을테니까요..T T
  • 2W1S

    2W1S Lv.1

    25.12.23 · 223.♡.45.225

    아신전이 별로였어서 여기서 그만 보내주는 것도 …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25.12.23 · 58.♡.217.6

    열린 결말이네요.

    아래와 같은 사정이 있다고 하네요.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은 시즌 2와 스페셜 에피소드인 <아신전> 이후 후속편(시즌 3) 제작 소식이 들리지 않아 많은 팬들이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제작이 공식적으로 취소된 것은 아니지만, 몇 가지 복합적인 이유로 인해 '무기한 연기' 혹은 '잠정 중단' 상태인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제작진과 배우들의 바쁜 일정 (스케줄 문제)
    가장 현실적인 이유는 핵심 인력들의 일정입니다.
    * 김은희 작가: 현재 드라마 <시그널 2> 집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근 인터뷰에서 주지훈 배우는 "김은희 작가님이 <시그널 2>를 쓰고 계셔서 그 작업이 끝나야 <킹덤 3> 논의가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주연 배우들: 주지훈, 배두나 등 주연급 배우들이 이미 다른 대작 프로젝트들에 참여하고 있어, 다시 수백 명의 보조 출연자가 동원되는 대규모 사극 세트장에 모이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2. IP(지식재산권) 수익 구조 문제
    일부 외신과 업계 분석에 따르면, 제작사 에이스토리와 넷플릭스 사이의 수익 배분 구조가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 <킹덤>은 넷플릭스가 모든 IP를 소유하는 구조여서 제작사가 흥행에 따른 추가 수익(굿즈, 웹툰화 등)을 얻기 어렵습니다. 반면 제작사는 직접 IP를 소유한 작품(<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 더 집중할 유인이 큽니다.
    3. 팬데믹의 영향 (타이밍 이슈)
    <킹덤 2> 공개 직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했습니다. '전염병'을 소재로 한 드라마를 제작하고 방영하는 것에 대해 제작진이 조심스러운 입장을 가졌던 시기가 길어지면서 제작 동력이 다소 약해졌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4. <아신전>의 성적과 투자 판단
    시즌 2 이후 공개된 **<킹덤: 아신전>**이 기대만큼의 폭발적인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되는 시즌 3에 대해 넷플릭스가 신중하게 검토 중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결론
    현재로서는 **"취소는 아니지만, 김은희 작가의 차기작(<시그널 2>) 이후에나 논의될 수 있는 상태"**라고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폴스타

    폴스타 Lv.1 → 트라팔가야

    25.12.23 · 180.♡.210.133

    하지만 시그널2도 못보는데요 ㅠ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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