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대홍수
즐
즐거운하루 (58.♡.71.147)
2025년 12월 23일 AM 06:55 · 수정됨(07:58)
조회 1,824 공감 0
전 긍정의눈으로 봤습니다.
연기들도 잘 했고
새로운 내용이 아닌 어디서 본듯한 스토리들의 조합이지만 새롭게 잘 조합했다는데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Cg도 어색함 없이 충분히 잘 했구요.
차라리 작은 티비로 보는것보다 극장에서ㅜ개봉했으면 볼만했겠다 싶은데 작은 티비로 보니 스토리조합이 너무 보더건데? 이런 느낌이 오는게 아닐까 싶네요
저한테 물으시면
충분히 볼만하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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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듀
25.12.23 · 211.♡.204.24
저도 충분히 볼만하다 느꼈습니다 ㅎㅎ -
즐즐거운하루
→ 나듀 작성자
25.12.23 · 58.♡.71.147
네 저도 망작이 아닌데 다들 왜 망작이라 하지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잘 감상했습니다.^^ -
66미리
25.12.23 · 211.♡.220.186
저두요 ㅎㅎ 재밌었어요 -
즐즐거운하루
→ 6미리 작성자
25.12.23 · 58.♡.71.147
네 재밌게 봤어요 너무 작은 화면으로 봐서 다음에 기회되면 큰화면?으로 다시 봐야겠어요 -
뎅뎅이닷
25.12.23 · 211.♡.103.90
저도 제 딸도 재밌게 봤습니다. 아이들은 소스코드보다 더 좋아하던데요. -
즐즐거운하루
→ 뎅이닷 작성자
25.12.23 · 58.♡.71.147
네 감상해보니 괜챦더라고요.
한국영화에 너무 가혹한 잣대를 대는데 이것도 긍정의눈으로 보면 그래서 한국영화가 발전 하는것 같습니다.^^ -
Ooutersky
25.12.23 · 118.♡.90.161
각오를 하고 봐서였기도 싶지만 배우들 연기는 정말 좋았고 나름 시간 잘 갔다 싶었어요. 나름 애썼다 싶은 생각이 드는 영화였지만 저는 오히려 제목 때문에 뭔가 이질감이 들더라구요. -
즐즐거운하루
→ outersky 작성자
25.12.23 · 58.♡.71.147
제목을 다르게 하고 싶었으나 넷플릭스에 동명의 제목이 있어서 사용못하지 않았나 추측해봅니다 ㅎ -
달달걀말이
25.12.23 · 169.♡.183.194
요즘 영화에 너무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외국에는 토마토지수와 팝콘지수가 따로 있는데, 우리나라는 일반관객들도 전문가들 흉내(?)를 내면서 멋들어진 한줄평을 남기려고 경쟁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평가만을 위해 영화를 보면 온전히 즐기기가 어려워지는데도 말이지요. -
즐즐거운하루
→ 달걀말이 작성자
25.12.23 · 58.♡.71.147
네 유튜버 중 자극적 제목을 달고 까는게 많던데 감상하고보니 아쉬운 점이 있지 그정도 아닌데 싶도라고요.
전에 승리호도 그렇고 국산 sf?가 나오면 더 대차게 까던데 전 다 괜챦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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