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순기능(?)
알
알로록달로록 (223.♡.218.247)
2025년 12월 23일 AM 09:06 · 수정됨(11:32)
조회 760 공감 0
지금으로 말하면 복지사각지대를 발견하고 지원한거네요
성당가족(?)들도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행하셨구요
이런게 종교의 순기능인데...
요즘 '일부'종교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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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25.12.23 · 118.♡.19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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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드리아
25.12.23 · 218.♡.144.145
4개 먹는단 이야기를 걍 욕심이라 생각안하고,
진지하게 물어본 분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평소 봉사에 대한 관념이 투철하신분이라 가능하겠죠. - S
swhan
25.12.23 · 118.♡.192.174
’기도할 때가 아니네요‘ ㅠ -
쿠쿠키맨
25.12.23 · 61.♡.30.162
저희 가족이 위 사례와 비슷합니다.
어머니가 쓰러지셔서 누워계실때 교회 신도분들이 나서서 도와주셨습니다.
학비 낼 돈도 없을때... 교회 목사님이 도와 주곤하셨습니다.
집안에 외풍이 심해도..교회 예배당은
항상 늘 포근한 집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과거가 되버린 것 같아 씁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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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은 아직 종교의 순기능이 남아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