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한국 소설 표지
heltant79

Lv.1 heltant79 (61.♡.152.133)

2025년 12월 23일 AM 10:16 · 수정됨(14:57)

조회 1,101 공감 0

소나기는 재난물이었던 겁니다.


구운... 몽.....


Un Calcio cel cielo! = 창공을 향해 슛!


설렁탕 걸린 전차 경주에 뛰어든 김첨지의 사투!


아직 AI가 글자는 잘 못 만드네요.

댓글 (10)

  • 엘사 Lv.1

    25.12.23 · 220.♡.10.120

    구운몽이 젤 웃기네요 ㅎㅎ
  • 윤사모

    윤사모 Lv.1

    25.12.23 · 223.♡.74.78

    구운 도라에"몽"! ㅋㅋㅋㅋㅋ
  • UrsaMinor

    UrsaMinor Lv.1

    25.12.23 · 121.♡.77.65

    대체 ai에게 뭔 약을 먹인겁니꽈?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25.12.23 · 112.♡.220.208

    손아귀네요!
  • 금도리

    금도리 Lv.1

    25.12.23 · 116.♡.110.51

    소나기..의 남자 주인공은..
    마치 미드 "더 보이즈" 의 빌리 부처..같군요..;;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25.12.23 · 221.♡.84.245

    왜 다 19금이죠? ㄷㄷㄷ
  • 가자앞으로 Lv.1

    25.12.23 · 210.♡.148.176

    소나기는 '장펀(FUN)소설'이 되었군요.
    내용이 궁금합니다 !
  • Typhoon7

    Typhoon7 Lv.1

    25.12.23 · 118.♡.14.3

    난쏘공은 난'쟁'이란 말에 톨킨옹의 호빗 얘기로 오해했나보다 납득(???)하겠고, 구운몽도 구운 도라에몽으로 비약해서 오해했나보다 하겠는데...
    아니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외에는 어떤 비약으로 저리 갔는지 상상하기도 두렵습니다(?)
  • lonelyworld

    lonelyworld Lv.1

    25.12.23 · 103.♡.125.2

    운수좋은날은 설렁탕이 젖소가 된건가요..;;;
  • 빗속을걷는레콘

    빗속을걷는레콘 Lv.1

    25.12.23 · 106.♡.68.54

    하나 같이 다 재밌어 보이네요
    운수좋은날은 남편과 부인이 우마차 롤플레이하는 중이었는데 지나가는 나그네가 수레를 훔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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